"AI 교육•컨설팅•소통, 모두 이곳에서"


AI영재캠프 학습페이지
AI GIFTED CAMP · LEARNING

🚀 AI영재캠프 학습페이지

AI를 배우는 아이에서, AI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인재로.

💡 처음이신가요? 딱 세 줄만 기억하세요.
① 위의 [📚 학습]에서 오늘 배울 것을 읽고 → ② [🧩 생성기]에서 빈칸을 채워 프롬프트를 만들고 → ③ 복사해서 AI에 붙여넣기.
설치도,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.
캠프는 이렇게 흘러갑니다
6단계를 차례로 밟으면, 마지막에 나만의 AI 코치가 손에 남습니다.
1
이해AI는 어떻게
답을 만들까
2
탐색나는 어떤
사람인가
3
학습스스로
공부하는 법
4
구현말로 만드는
나의 작품
5
설계10년
미래 지도
6
에이전트나만의
AI 코치 완성
무엇이 들어 있나
좋은 질문의 4가지 재료 — RTCF
AI는 마음을 읽지 못합니다. 빠진 정보는 AI가 마음대로 채웁니다.
R
역할AI가 누구인 척할까?"너는 ○○ 선생님이야"
T
작업정확히 뭘 해달라는 걸까?"○○ 5가지를 알려줘"
C
맥락내 상황·수준·조건은?"나는 중2이고 발표용이야"
F
형식어떤 모양으로 받을까?"표로 / 5줄로"
⚠️ 가장 많이 빠뜨리는 건 F(형식)입니다. "표로", "5줄로"만 붙여도 결과가 확 달라집니다.
바이브코딩 — 코딩 몰라도 만듭니다
외울 것은 문법이 아니라 "원하는 것을 정확히 말하는 법"입니다.
1
한 문장누가 / 무엇을
/ 어떻게
2
프롬프트생성기에서
자동 완성
3
실행메모장에 붙여
.html로 저장
4
말로 수정"버튼을
파란색으로"
5
완성친구들과
공유 🎉
⚠️ 한 번에 하나씩만 고치세요. 두 개를 동시에 바꾸면 어디서 틀렸는지 못 찾습니다.
💾 잘 될 때마다 작품1.html · 작품2.html처럼 번호를 붙여 저장하세요.
이 캠프가 남기는 것 — 나만의 AI 에이전트
캠프에서 만든 로드맵은 한 달만 지나도 잊힙니다. 남아야 하는 건 결과물이 아니라 언제든 다시 설계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.
① 만든다나에 대한 정보를
한 장에
→
② 쓴다AI에 붙여넣으면
나를 아는 코치
→
③ 고친다학년·목표가
바뀌면 갱신
↺
🤖 AI 에이전트는 거창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. 나에 대한 정보 + 내가 원하는 일하는 방식을 적어둔 한 장의 지시문입니다.
이 한 장을 AI에 붙여넣는 순간, AI는 낯선 도우미가 아니라 나를 아는 코치가 됩니다.
3분이면 시작합니다
  1. 만들 것을 한 문장으로 쓴다 — "우리 반 친구들이 / 급식 메뉴를 / 투표하는 페이지"
  2. 생성기에서 프롬프트를 만든다 — [🧩 생성기] → ⌨️ 바이브코딩 탭
  3. AI에 붙여넣는다 — 챗GPT·제미나이·클로드 아무거나
  4. 메모장에 붙여넣고 내작품.html로 저장 — 확장자 .html, 인코딩 UTF-8
  5. 더블클릭 — 브라우저에서 내 작품이 열립니다 🎉
🔒 꼭 지킬 안전 수칙
· 실명·전화번호·주소·학교명·사진을 AI에 입력하지 않습니다. "중2 학생", "우리 동네"로 써도 결과는 똑같이 좋습니다.
· AI가 준 숫자·인용·출처는 반드시 확인합니다. AI는 모르는 것도 아는 것처럼 말합니다.
· 만든 결과물을 인터넷에 올리기 전에는 지도강사의 확인을 받습니다.
📚 모듈 제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. 안에 바로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와 실습 과제가 들어 있습니다.
1
환각 체험AI도 지어낸다
2
RTCF 배우기질문의 4재료
3
질문 고쳐쓰기전 vs 후 비교
4
사용 선언문내 말로 6줄

AI는 어떻게 답을 만들까?

AI는 사실을 아는 게 아니라 "다음에 올 가장 그럴듯한 말"을 고르는 기계입니다. 그래서 모르는 것도 아는 것처럼 말합니다. 이걸 환각(hallucination)이라고 합니다.

AI가 잘하는 것AI가 못하는 것
정리, 요약, 초안, 아이디어, 설명, 번역최신 사실, 정확한 숫자, 실제 인용, 계산 검증

실습 ① 환각 사냥

AI에게 모를 만한 것을 일부러 물어보고, 지어낸 답을 찾아보세요.

우리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분식집이 어디야? 창업연도랑 사장님 성함까지 알려줘.

RTCF — 좋은 질문의 4가지 재료

글자뜻없으면
R 역할AI가 누구인 척할지답이 평범해짐
T 작업정확히 뭘 해달라는지엉뚱한 걸 해줌
C 맥락내 상황·수준·조건나와 상관없는 답
F 형식어떤 모양으로 받을지읽기 힘든 긴 글

실습 ② 같은 주제, 다른 질문

나쁜 질문 — "환경에 대해 알려줘"

고친 질문

R (역할): 너는 중학생에게 설명하는 환경과학 선생님이야.
T (작업): 우리 동네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행동 5가지를 알려줘.
C (맥락): 나는 중2이고 학교 발표 자료로 쓸 거야. 아파트에 살아.
F (형식): 각 행동마다 ① 방법 ② 효과 ③ 난이도(상/중/하). 표로.

💡 가장 많이 빠뜨리는 건 F(형식)입니다. "표로", "5줄로"만 붙여도 결과가 달라집니다.

정보 확인 3단계

  1. 출처 확인 — "이 정보의 출처가 어디야?"라고 되묻기
  2. 교차 검증 — 다른 AI나 검색으로 같은 내용이 나오는지
  3. 원문 대조 — 실제 그 문서·사이트를 직접 열어보기
🔒 개인정보 금지 — 실명·전화번호·주소·학교명+학년+반·얼굴 사진을 절대 입력하지 마세요. "중2 학생", "우리 동네"로 써도 결과는 똑같이 좋습니다.
🎯 이번 회차 성공 기준 — 같은 질문을 RTCF로 고쳤더니 결과가 달라지는 걸 내 눈으로 확인한다.
1
재료 4가지손으로 먼저
2
페르소나 3개AI가 제안
3
직업 체험힘든 점까지
4
동기 3줄직접 쓰기

직업명의 함정

직업 이름은 10년 뒤 바뀔 수 있지만 강점의 조합은 바뀌지 않습니다. 그래서 우리는 직업이 아니라 "나는 ○○를 ○○하는 사람"을 찾습니다.

먼저 손으로 쓰기 (AI 켜기 전에!)

  • 좋아하는 것 — 하면 즐거운 일 2개 이상
  • 잘하는 것 — 남보다 수월한 일 2개 이상
    💡 막히면: 친구들이 나한테 자주 부탁하는 게 뭐지?
  • 코어 기질 — 탐구형 / 창작형 / 공감형 / 리더형 / 분석형 / 실행형 중 1~3개
  • 융합하고 싶은 분야 2가지

실습 ① 페르소나 매칭

생성기 → 진로 페르소나 매칭기에서 위 4가지를 넣고 생성하세요. AI가 페르소나 3개를 제안합니다.

👉 그중 가장 끌리는 하나를 골라 나만의 이름을 붙이세요.

예시: "복잡한 마음을 그림으로 번역하는 사람"
     = 창작력 + 공감력 + 구조화 능력

실습 ② 직업 체험 4가지 모드

모드무엇을 하나
🕹️ 하루 체험평범한 하루 + 보람찬 하루를 시간대별로
🎤 가상 인터뷰10년차 선배에게 질문 — 첫 질문은 "후회한 순간이 있나요?"
💼 모의면접면접관이 질문 5개를 하나씩 + 피드백
⚖️ A/B 비교두 진로를 5가지 기준으로 나란히

💡 반드시 "힘든 점과 오해도 알려줘"를 물어보세요. 좋은 점만 본 선택은 오래가지 않습니다.

실습 ③ 나의 진짜 동기 — 직접 쓰기

AI에게 시키지 말고 내 손으로 3줄을 쓰세요.

"이 일의 힘든 점을 알고도 하고 싶은 이유"
1.
2.
3.
🎯 이번 회차 성공 기준 — 자기만의 페르소나 이름 하나를 직접 짓는다.
1
진단문제는 실력이 아니다
2
오답 분류A~E 다섯 가지
3
4주 계획가능 시간의 70%
4
주간 회고일요일 4문항

열심히 하는데 왜 안 오를까?

대개 실력 문제가 아니라 방법·분량·회복의 문제입니다. 먼저 진단부터 합니다.

실습 ① 나의 학습 진단

R (역할): 너는 중학생의 공부 방법을 진단하는 학습 코치야.
T (작업): 아래 내 상황을 보고 "문제는 실력이 아니라 ○○이다"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,
   그 근거 3가지와 먼저 고칠 것 하나를 알려줘.
C (맥락): 어려운 과목과 어느 부분: [          ]
   하루에 실제로 공부하는 시간: [    ]시간 (솔직하게)
   계획이 깨지는 가장 흔한 이유: [          ]
F (형식): ① 한 문장 진단 ② 근거 3개 ③ 먼저 고칠 것 하나

오답 원인 5분류

코드원인처방
A개념을 몰랐다개념 재학습
B알지만 적용 못 함유사문제 반복
C계산·실수검산 습관
D문제를 잘못 읽음조건 밑줄
E시간 부족풀이 순서 전략

💡 오답노트의 가치는 답을 베끼는 게 아니라 원인을 분류하는 것에 있습니다.

실습 ② 오답 분석

⚠️ 문제만 주면 안 됩니다. 자기 풀이 과정을 같이 줘야 원인을 찾습니다.

R (역할): 너는 학생의 오답을 분석하는 선생님이야.
T (작업): 내 풀이가 몇 번째 줄에서 갈라졌는지 짚고, 오답 원인을 A~E 중 하나로 분류해줘.
   그리고 같은 원리 / 변형 / 심화 문제를 하나씩 만들어줘. 정답은 맨 아래 따로.
C (맥락): [문제] / [내 풀이 전체]
F (형식): ■갈라진 지점 ■원인 분류 ■올바른 풀이 ■한 줄 교훈 ■연습문제 3개 ■정답

AI 학습 기법 3가지

  • 난이도 조절 — "초등학생에게 설명하듯" / "비유로" / "3단계로 나눠서"
  • 역설명 요구 — "내가 이해한 걸 말해볼게. 틀린 부분을 짚어줘" ← 가장 강력
  • 유사문제 생성 — "같은 원리의 문제 3개를 만들어줘"

4주 계획 두 가지 규칙

  1. 하루 분량은 실제 공부시간의 70%만. 여유가 있어야 지켜집니다.
  2. 할 일은 문장으로. "수학 공부" ✕ → "이차함수 문제 10개" ○

주간 회고 4문항 (매주 일요일)

  1. 지킨 비율은 몇 %인가?
  2. 못 지킨 건 의지 문제인가, 계획이 과했던 것인가?
  3. 이번 주 가장 잘 이해된 개념은?
  4. 다음 주에 줄일 것 하나는?
🎯 이번 회차 성공 기준 — 4주 계획을 자기 손으로 쓴다.
계획은 지키려고 세우는 게 아니라 고치려고 세웁니다.
1
한 문장누가/무엇을/어떻게
2
프롬프트생성기로 자동
3
실행.html로 저장
4
말로 수정한 번에 하나씩
5
공유포털에 올리기

바이브코딩이란?

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지 않고, 사람의 말로 AI에게 지시해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식입니다.
외울 것은 문법이 아니라 "원하는 것을 정확히 말하는 법"입니다.

🔒 시작 전 안전 수칙
· 실명·전화번호·주소·학교명·사진을 코드에 넣지 않습니다
· 다른 사이트의 디자인·로고·캐릭터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
· 인터넷에 올리기 전 반드시 지도강사의 확인을 받습니다
· 안 되는 건 내 잘못이 아닙니다. AI 코드도 틀립니다

STEP 1 — 한 문장으로 쓰기

누가 / 무엇을 / 어떻게 형식으로 한 문장만 쓰세요.

"우리 반 친구들이 / 오늘 급식 메뉴를 / 투표할 수 있는 페이지"

💡 두 줄이 넘어가면 기능을 쪼개서 하나만 고르세요. 첫 작품은 작을수록 성공합니다.

처음 만들기 좋은 것 10가지

공부 타이머 · 급식 투표 · 동아리 소개 · 할 일 체크리스트 · 우리 반 시간표 · 10년 로드맵 페이지 · 명언 랜덤 뽑기 · 퀴즈 게임 · 용돈 계산기 · 독서 기록장

STEP 2 — 프롬프트 만들기

R (역할): 너는 초보자도 바로 쓸 수 있는 웹페이지를 만들어주는 개발자야.
T (작업): 아래 내용대로 작동하는 웹페이지를 만들어줘.
   → [여기에 STEP 1의 한 문장]
C (맥락): 나는 코딩을 배운 적 없는 중학생이야.
   · HTML 파일 하나로만 (CSS·자바스크립트도 그 안에)
   ·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더블클릭하면 바로 열리게
   · 인터넷 없이도 작동하게 (외부 라이브러리 금지)
   · 개인정보는 하나도 받지 않게
   · 한글이 깨지지 않게 UTF-8로
F (형식): ① 전체 코드 한 덩어리 (맨 위 <!DOCTYPE html>부터 맨 아래 </html>까지)
   ② 실행 방법 3줄 ③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 표시

👉 생성기의 ⌨️ 바이브코딩 탭에서 빈칸만 채우면 이 프롬프트가 자동으로 완성됩니다.

STEP 3 — 실행하기 (4단계)

  1. 코드 전체 복사 — 맨 위 <!DOCTYPE html>부터 맨 아래 </html>까지
  2. 메모장에 붙여넣기
  3. 내작품.html 로 저장 — 확장자 .html 필수, 인코딩 UTF-8
  4. 저장한 파일 더블클릭 → 브라우저에서 열립니다 🎉

STEP 4 — 말로 고치기

코드를 건드리지 말고 AI에게 말로 요청하세요.

"버튼을 파란색으로 바꿔줘"
"글씨를 더 크게 해줘"
"휴대폰에서도 보기 좋게 해줘"
"투표 결과를 막대그래프로 보여줘"

⚠️ 한 번에 하나씩만 고치세요. 두 개를 동시에 바꾸면 어디서 틀렸는지 못 찾습니다.
💾 잘 될 때마다 작품1.html, 작품2.html처럼 번호를 붙여 저장하세요.

안 될 때 — 증상별 처방

증상원인해결
메모장으로 열림.txt로 저장됨이름.html로 다시 저장
화면이 하얗다코드 일부만 복사처음부터 끝까지 전체 복사
디자인이 없다<style> 누락"전체 코드를 다시 줘"
버튼이 반응 없다<script> 오류F12 → Console → 빨간 글씨 복사
한글이 깨진다인코딩UTF-8로 저장

오류 확인법

F12 키 → Console 탭 → 빨간 글씨 통째로 복사 → AI에게:

이런 오류가 나와. 고쳐줘: [붙여넣기]

3번 고쳐도 안 되면 — 되돌리기

고치지 말고 작동하던 마지막 버전으로 돌아가서, 바꾸고 싶은 것 하나만 다시 요청하세요.
이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. 망가진 코드를 계속 붙잡는 게 가장 느립니다.

🎯 이번 회차 성공 기준 — 화면에 뜨는 결과물을 하나 가진다. 완성도는 낮아도 됩니다. 작동하는 것 하나면 성공입니다.
1
10년 지도시기별 할 일
2
위인 멘토관점 빌리기
3
문제해결원인부터 파기
4
이번 달 한 걸음딱 하나

10년 미래 지도

막연한 꿈을 언제 무엇을 할지로 쪼갭니다. 생성기 → 로드맵 설계기를 쓰세요.

시기핵심 목표구체적 할 일결정적 한 방
지금~중3
고1~2
고3~대학
첫 직업

⭐ 맨 마지막에 반드시 — "이번 달 당장 시작할 것 딱 하나". 30분 안에 시작 가능한 것으로.

💡 미래 지도는 실행한 한 걸음에서만 살아 움직입니다.

위인 멘토 상담

지금의 고민을 역사적 인물의 관점으로 다시 봅니다.

⚠️ 위인의 답은 지어낸 대화입니다. 실제 명언처럼 인용하지 말고 관점만 빌리세요.

문제해결 기획 — 4단계

  1. 근본 원인 분석 — 표면 현상과 근본 원인을 분리 (각각 확인할 방법까지)
  2. 해결책 설계 — 아이디어 한 문장 + 작동 3단계
  3. AS-IS → TO-BE — 도입 전/후 비교, 대상의 감정 변화까지
  4. 탐구 프로젝트 기획서 — 제목/문제의식/해결책/기대효과/나의 역할/4주 일정

📏 규모 조절: "전 국민이 쓰는 앱" ✕ → "우리 학교 3학년이 쓰는 페이지" ○

👉 해결책이 앱·웹이면 모듈 4 바이브코딩으로 실제로 만들어보세요. 발표의 설득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
🎯 평가받는 것은 해결책의 완성도가 아니라 "문제를 정의하고 설계한 힘"입니다.
1
7장 편집한 장에 한 쪽
2
미래일지1인칭 현재형
3
3분 발표자기 말로

미래설계서 구성 (B5 미니북)

장내용출처
표지이름 + 나의 슬로건모듈 2
1장나는 누구인가모듈 2
2장나의 진로 페르소나모듈 2
3장직업 체험 · 알고도 하고 싶은 이유 3줄모듈 2
4장나의 학습 전략 · 4주 계획모듈 3
5장10년 미래 지도모듈 5
6장내가 만든 것 (바이브코딩 작품)모듈 4
7장10년 후 나의 하루 (미래일지)아래
뒤표지부모님께 드리는 한 문장 + AI 사용 선언문모듈 1

미래일지 — 핵심 기법

반드시 1인칭 현재형으로. "되고 싶다" ✕ → "나는 오늘 ○○를 한다" ○

R (역할): 너는 미래의 나를 생생하게 그려주는 작가야.
T (작업): 10년 후 [날짜]의 나의 하루를 1인칭 현재형 일기로 써줘.
C (맥락): 나의 페르소나: [    ] / 그때 나는 [  ]살, [장소]에서 [하는 일]
   10년 지도에서 내가 겪을 어려움: [    ]
F (형식): 아침·낮·저녁 3장면, 800자 내외.
   ① 그날의 구체적 사건 하나 ② 느낀 감정
   ③ 10년 전(지금)의 나에게 하는 말 한 줄로 마무리

⚠️ AI가 쓴 문장을 그대로 두지 마세요. 내 말로 손보는 것까지가 내 작품입니다.

편집 원칙 3가지

  1. 각 장은 한 쪽으로. 무엇을 남길지는 내가 고릅니다.
  2. 각 장마다 핵심 문장 하나를 큰 글씨로.
  3. AI가 지어낸 수치·인용이 없는지 확인합니다.

3분 스피치 구성

  • 1분 — 나는 어떤 사람인가 (페르소나 슬로건으로 시작)
  • 1분 — 10년 지도에서 가장 중요한 구간과 그 이유
  • 1분 — 오늘 집에 가서 시작할 한 가지 + 부모님께 드리는 한 문장

원고를 읽어도 되고, 떨어도 됩니다. 자기 말이면 됩니다.

🎯 1년 뒤 다시 펼쳐보세요. 이 캠프의 진짜 성과는 그때 확인됩니다.
1
카드 작성나에 대한 정보
2
조립지시문 한 장
3
사용주 1회 점검
4
갱신바뀌면 고쳐쓰기

왜 필요할까?

캠프에서 만든 로드맵은 한 달만 지나도 잊힙니다. 남아야 하는 건 결과물이 아니라 "언제든 다시 설계할 수 있는 도구"입니다.

AI 에이전트는 거창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. 나에 대한 정보 + 내가 원하는 일하는 방식을 적어둔 한 장의 지시문입니다. 이 한 장을 AI에 붙여넣는 순간, AI는 낯선 도우미가 아니라 나를 아는 코치가 됩니다.

1단계 — 에이전트 카드 채우기 (직접!)

■ 나는 누구인가
  · 학년 / 좋아하는 것 / 잘하는 것 / 코어 기질

■ 나의 진로 페르소나
  · "나는 ______________ 하는 사람이다"
  · 힘든 점을 알고도 하고 싶은 이유:

■ 나의 10년 지도
  · 올해 목표: / 이번 달 시작할 한 가지:

■ 나의 학습 방식
  · 잘 되는 방식: / 자주 깨지는 지점: / 하루 가능 시간:

■ 내가 만든 것
  · 바이브코딩 작품:

■ 나의 원칙
  · AI에게 맡기지 않을 것:
  · 실명·연락처·주소·학교명은 입력하지 않는다

⚠️ AI에게 대신 쓰게 하지 마세요. 빈칸이 있어도 내가 쓴 것이어야 내 에이전트입니다.

2단계 — 조립하기

생성기 → 🤖 나만의 AI 에이전트 탭에서 빈칸만 채우면 아래 지시문이 자동으로 완성됩니다.

너는 나의 전용 진로·학습 코치야. 아래는 나에 대한 정보야.
[에이전트 카드]

▶ 네가 지킬 규칙
1. 내 페르소나와 10년 지도에 맞춰 조언해줘. 일반론은 말고.
2. 정답을 정해주지 말고 선택지를 주고 내가 고르게 해줘.
3.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분량으로만. (하루 가능 시간의 70%)
4. 숫자·인용·출처는 확실한 것과 추정인 것을 구분해줘.
5. 내 꿈을 "현실성 없다"고 평가하지 마.
6. "점검해줘"라고 하면 4문항을 물어봐.

3단계 — 언제 쓰나

주기무엇을첫 마디
매주 일요일한 주 점검"점검해줘"
매달 1일이번 달 한 걸음"이번 달 시작할 한 가지를 정하게 도와줘"
학기마다페르소나 재검토"내 페르소나가 아직 맞는지 같이 봐줘"
시험 후오답 원인 분류"이 문제들 원인을 A~E로 분류해줘"
막힐 때상황 정리부터"지금 상황을 먼저 정리하게 도와줘"

4단계 — 갱신하는 습관 (가장 중요)

에이전트 카드는 고정된 자기소개서가 아니라 살아있는 기록입니다.

  • 학년이 올라갔을 때
  • 페르소나가 바뀌었을 때 — 바뀌는 건 실패가 아니라 성장입니다
  • 새 결과물을 만들었을 때
  • 계획이 계속 깨질 때 → 계획이 아니라 카드의 '자주 깨지는 지점'을 고칩니다
🎯 이 카드는 1년에 서너 번 고쳐 쓰는 게 정상입니다. 안 고치는 게 이상한 겁니다.

5단계 — 에이전트를 나만의 웹페이지로 (선택)

바이브코딩으로 에이전트 카드를 보관·수정하고 주간 점검 기록이 쌓이는 나만의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. 생성기의 에이전트 탭에서 [에이전트를 나만의 웹페이지로 만들기]를 고르세요.

여기까지 온 학생은 자기 미래설계 도구를 스스로 만든 것입니다. 이것이 이 캠프의 최종 목표입니다.

🔒 배포 전 확인 — 카드에 실명·연락처·주소·학교명·성적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다시 보세요.
💡 사용법 — ① 아래 탭에서 생성기를 고르고 ② 빈칸을 내 상황으로 채운 뒤 ③ [프롬프트 생성하기]를 누르면 ④ 나만의 프롬프트가 나옵니다. [복사하기] → AI에 붙여넣기 → Enter!
· 빈칸을 자세히 채울수록 결과가 정확해집니다. 예시 문구는 지우고 내 내용을 넣으세요.
· 실명·전화번호·주소·학교명은 절대 입력하지 마세요. "중2 학생", "우리 동네"처럼 써도 결과는 똑같이 좋습니다.
STEP 1고른다 — 오늘 할 생성기 선택
STEP 2채운다 — 내 상황을 구체적으로
STEP 3복사한다 — 버튼 한 번
STEP 4붙여넣는다 — AI에 Enter
STEP 5이어간다 — 더 묻고 고친다

🕹️ 미래 직업 시뮬레이터

관심 직업을 '상상'만 하지 말고 미리 체험해보세요. 하루 일과·현직자 인터뷰·모의면접·A/B 비교 중 골라 나만의 시뮬레이션 프롬프트를 만듭니다.

✅ 완성! 아래 프롬프트를 복사해 AI에 붙여넣으세요.
📋 나의 미래 직업 시뮬레이션

        
🔎 다음 단계 — 시뮬레이션 후 "이 직업의 힘든 점을 알고도 하고 싶은 이유"를 3줄로 적어 보세요. 그게 '나의 진짜 동기'입니다. 확신이 서면 로드맵 설계기 탭으로!

🗺️ 10년 미래 지도 · 로드맵 설계기

막연한 꿈을 '언제 무엇을 할지' 시기별 실행 계획으로 쪼갭니다. 이번 달 당장 시작할 한 걸음까지 나옵니다.

✅ 완성! 아래 프롬프트를 복사해 AI에 붙여넣으세요.
📋 나의 10년 미래 지도 설계

        
🔎 다음 단계 — 로드맵에서 '이번 달 당장 시작할 한 가지'를 골라 이번 주에 진짜로 실행하세요. 미래 지도는 실행한 한 걸음에서만 살아 움직입니다.

🎭 진로 페르소나 매칭기

'의사·교사·개발자' 같은 뻔한 답 말고, 내 강점을 융합한 세상에 하나뿐인 진로 정체성을 설계합니다.

막히면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— 친구들이 나한테 자주 부탁하는 게 뭐지?
✅ 완성! 아래 프롬프트를 복사해 AI에 붙여넣으세요.
📋 대체 불가능한 진로 페르소나 설계

        
🔎 다음 단계 — AI가 준 페르소나에 나만의 이름을 붙여보세요. 그 다음 직업 시뮬레이터로 그 삶을 체험해보면 확신이 생깁니다.

🏛️ 위인 멘토 · 문제해결 생성기

시대를 초월한 위인에게 고민을 상담받거나,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설계자가 되어보세요. 아래에서 모드를 고르세요.

✅ 완성! 아래 프롬프트를 복사해 AI에 붙여넣으세요.
📋 생성된 프롬프트

        
🔎 다음 단계 — 위인의 답은 '가상 재구성'이니 명언으로 인용하지 말고 관점만 빌리세요. 문제해결 결과는 바이브코딩 탭에서 실제로 만들어보면 발표의 설득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
⌨️ 바이브코딩 생성기

코딩을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. 말로 지시해서 작동하는 웹페이지를 만듭니다. 만들기 · 고치기 · 꾸미기 세 가지 모드가 있습니다.

두 줄이 넘어가면 기능을 쪼개서 하나만 고르세요. 첫 작품은 작을수록 성공합니다.
F12 → Console 탭 → 빨간 글씨 복사. 이것만 있으면 대부분 한 번에 고쳐집니다.
✅ 완성! 아래 프롬프트를 복사해 AI에 붙여넣으세요.
📋 바이브코딩 프롬프트

        
🔎 실행 방법 — ① AI가 준 코드를 맨 위 <!DOCTYPE html>부터 맨 아래 </html>까지 전체 복사 → ② 메모장에 붙여넣기 → ③ 내작품.html 로 저장 (확장자 .html, 인코딩 UTF-8) → ④ 더블클릭! · 고칠 땐 한 번에 하나씩만, 잘 될 때마다 작품1.html, 작품2.html로 저장하세요.
🔒 안전 수칙 — 실명·전화번호·주소·학교명·사진을 코드에 넣지 않습니다. 다른 사이트의 디자인·로고·캐릭터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. 인터넷에 올리기 전 반드시 지도강사의 확인을 받으세요.

🤖 나만의 AI 에이전트 생성기

캠프가 끝나도 남는 단 하나. 나를 아는 코치를 만듭니다. 아래를 채우면 언제든 AI에 붙여넣어 쓸 수 있는 나만의 에이전트 카드가 완성됩니다.

✅ 완성! 아래를 복사해 AI에 붙여넣으세요.
📋 나만의 AI 에이전트

        
🔎 보관하세요 — 이 내용을 메모장이나 휴대폰 메모에 저장해 두세요. 앞으로 AI에게 뭔가 물을 때마다 맨 앞에 붙여넣으면 AI가 나를 아는 코치가 됩니다.
🔄 1년에 서너 번 고쳐 쓰는 게 정상입니다. 학년이 올라가거나 페르소나가 바뀌면 [갱신하기]로 다시 만드세요. 바뀌는 건 실패가 아니라 성장입니다.
🔒 확인 — 카드에 실명·연락처·주소·학교명·성적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다시 보세요. "중2 학생", "우리 동네"로 써도 충분합니다.

📘 활용방법 — 이 생성기를 200% 쓰는 법

1. 어떤 순서로 쓰면 좋을까요?

  1. 진로 페르소나 매칭기 — 먼저 "나는 어떤 사람인가"를 정합니다.
  2. 미래 직업 시뮬레이터 — 그 삶을 미리 체험해 확신을 얻습니다.
  3. 위인멘토 · 문제해결 — 고민을 정리하고 내 문제를 찾습니다.
  4. 바이브코딩 — 찾은 문제를 실제 작동하는 결과물로 만듭니다.
  5. 로드맵 설계기 — 마지막에 10년 계획으로 묶습니다.

2. 결과가 마음에 안 들 때 — 다시 만들지 말고 이어서 물어보세요

이럴 때이렇게 말하세요
너무 뻔하다"더 구체적으로, 나만의 상황에 맞게 다시 써줘"
너무 어렵다"중학생이 이해할 수 있게 쉬운 말로 다시 설명해줘"
너무 길다"핵심만 5줄로 요약해줘"
와닿지 않는다"실제 장면처럼 예시를 들어 다시 써줘"
더 알고 싶다"3번 항목만 더 자세히 파고들어줘"
믿기 어렵다"이 내용의 출처가 어디야? 확실한 것과 추정인 것을 나눠줘"

3. RTCF — 프롬프트가 왜 이렇게 생겼을까요?

글자뜻없으면 생기는 일
R역할 — AI가 누구인 척할지답이 평범해집니다
T작업 — 정확히 무엇을 해달라는지엉뚱한 걸 해줍니다
C맥락 — 내 상황·수준·조건나와 상관없는 답이 옵니다
F형식 — 어떤 모양으로 받을지읽기 힘든 긴 글이 옵니다

가장 많이 빠뜨리는 건 F(형식)입니다. "표로", "5줄로", "단계별로"를 붙이는 것만으로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.

4. 꼭 확인할 것 — AI는 틀립니다

  • AI는 모르는 것도 아는 것처럼 말합니다. 이걸 환각(hallucination)이라고 합니다.
  • 숫자·연도·통계·사람 이름·인용문은 반드시 확인하세요. 발표나 과제에 넣기 전엔 100%입니다.
  • 확인 3단계: ① 출처 물어보기 → ② 검색으로 교차 확인 → ③ 원문 직접 열어보기
  • 위인 멘토의 답은 지어낸 대화입니다. 명언처럼 인용하지 말고 관점만 빌리세요.

5. 안전 수칙 — 반드시 지켜주세요

  • 개인정보 금지 — 실명, 전화번호, 주소, 학교명+학년+반, 얼굴 사진, 가족 정보
  • 일반화해서 쓰기 — "중2 학생", "우리 동네"로 써도 결과는 똑같이 좋습니다
  • 저작권 — 남의 디자인·로고·캐릭터·가사·문장을 그대로 가져오지 않습니다
  • 타인 — 특정 인물에 대한 내용을 만들거나, 하지 않은 말을 한 것처럼 만들지 않습니다
  • 공개 전 확인 — 만든 것을 인터넷에 올리기 전 지도강사의 확인을 받습니다

6. 이 기준만 기억하세요

"AI에게 물어봤다"고 말할 수 있으면 괜찮고, 숨겨야 한다면 안 됩니다.
그리고 AI 시대에 사라지지 않는 능력은 결정하는 능력입니다. 고르는 건 언제나 내가 합니다.

스킬이 뭔가요?
AI에게 "이 일은 이렇게 해줘"라고 알려주는 설명서 한 장입니다. 한 번 붙여넣으면 AI가 그 방법대로 도와줍니다.
내 AI에 추가하는 법 — 3단계
1
고른다아래에서 필요한
스킬을 펼치기
2
복사한다[전체 복사]
버튼 한 번
3
붙여넣는다AI 대화창에 붙이고
아래 한 줄 추가
📌 붙여넣은 다음 이 한 줄을 덧붙이세요.
"위 방법대로 나를 도와줘. 먼저 나에게 필요한 걸 물어봐."

💡 스킬 기능이 있는 AI(클로드 등)를 쓴다면, 복사한 내용을 스킬로 저장해 두세요. 다음부터는 관련된 말만 해도 자동으로 작동합니다.
캠프 연계 AI 스킬 10종
📋 SKILL.md
---
name: ai-question-rtcf
description: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정확히 얻어내는 RTCF 질문법을 적용한다. 학생이 "AI가 엉뚱한 답을 준다", "질문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", "이 질문 더 좋게 고쳐줘"라고 하거나, 캠프 1회차 프롬프트 훈련을 진행할 때 사용한다.
---

# RTCF 질문법 —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

## 언제 쓰나
학생이 AI에게 던질 질문을 만들거나 고칠 때. 강사가 프롬프트 훈련 수업을 진행할 때.

## 핵심 원리
AI는 마음을 읽지 못합니다. **빠진 정보는 AI가 마음대로 채웁니다.**
그래서 네 가지를 채워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.

| 글자 | 뜻 | 채우는 질문 |
|---|---|---|
| **R** | 역할 (Role) | AI가 누구인 척하면 좋을까? |
| **T** | 작업 (Task) | 정확히 무엇을 해달라는 걸까? |
| **C** | 맥락 (Context) | 내 상황·조건·수준은? |
| **F** | 형식 (Format) | 어떤 모양으로 받고 싶은가? |

## 절차
1. 학생이 쓴 원래 질문을 그대로 받아 적는다.
2. R·T·C·F 중 **비어 있는 칸을 찾아 지적한다.** (없는 것만 지적, 훈수 금지)
3. 비어 있는 칸을 채울 질문을 한 번에 최대 3개만 학생에게 되묻는다.
4. 답을 받아 완성된 RTCF 프롬프트를 조립해 보여준다.
5. **개선 전/후를 나란히 보여주고**, 무엇이 달라졌는지 한 줄로 설명한다.

## 출력 형식
```
[원래 질문] ...
[빠진 것] C(맥락), F(형식)
[고친 질문]
R (역할): ...
T (작업): ...
C (맥락): ...
F (형식): ...
[왜 좋아졌나] 한 줄
```

## 예시
- 원래: "환경에 대해 알려줘"
- 고침:
  - R: 너는 중학생에게 설명하는 환경과학 선생님이야.
  - T: 우리 동네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행동 5가지를 알려줘.
  - C: 나는 중2이고, 학교 발표 자료로 쓸 거야. 아파트에 살아.
  - F: 각 행동마다 ① 방법 ② 효과 ③ 난이도(상/중/하). 표로.

## 주의
- 학생의 질문을 **대신 써주지 말 것.** 빈칸을 묻고 학생의 말로 채운다.
- 형식(F)을 빠뜨리는 학생이 가장 많다. 항상 마지막에 확인한다.
- AI 답변은 항상 **출처 확인 → 교차 검증 → 원문 대조** 3단계를 거치도록 안내한다.
📋 SKILL.md
---
name: career-persona
description: 학생의 좋아하는 것·잘하는 것·기질을 융합해 세상에 하나뿐인 진로 페르소나를 설계한다. "내 진로를 모르겠다", "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", "적성 찾아줘", 캠프 2회차 진로 탐색 실습에 사용한다.
---

# 진로 페르소나 매칭 — 직업명 말고 정체성을 찾는다

## 언제 쓰나
"의사·교사·개발자" 같은 기성 직업명 밖에서 자기 진로를 찾고 싶을 때.

## 핵심 원리
직업명은 10년 뒤 바뀔 수 있지만, **강점의 조합은 바뀌지 않습니다.**
그래서 직업이 아니라 "나는 ○○를 ○○하는 사람"이라는 정체성을 설계합니다.

## 입력으로 받을 것
1. 좋아하는 것 (하는 게 즐거운 일) — 최소 2개
2. 잘하는 것 (남보다 수월한 일) — 최소 2개
3. 코어 기질 — 탐구형 / 창작형 / 공감형 / 리더형 / 분석형 / 실행형 중 1~3개
4. (선택) 융합하고 싶은 분야 2가지

## 절차
1. 위 4가지가 비어 있으면 **먼저 묻는다.** 추측해서 채우지 않는다.
2. 강점을 2~3개씩 묶어 **페르소나 3가지**를 만든다.
3. 각 페르소나는 반드시 **기존 직업명이 아닌 새로운 이름**이어야 한다.
4. 마지막에 "가장 끌리는 하나를 골라보라"고 학생에게 선택을 넘긴다.

## 출력 형식
각 페르소나마다:
- **한 문장 슬로건** — "나는 ○○로 ○○하는 사람이다"
- **어떤 강점의 융합인지** — A + B + C
- **실제로 하는 일 예시** — 구체적 장면 2가지
- **왜 미래에 강한가** — 한 줄
- **가까운 실제 직업군** — 참고용 2~3개

## 예시
좋아함: 그림, 게임 / 잘함: 정리정돈, 공감 / 기질: 창작형+공감형
→ **"복잡한 마음을 그림으로 번역하는 사람"**
= 창작력 + 공감력 + 구조화 능력
= 심리 상담 콘텐츠 제작, 의료·교육용 그림 설명 자료 설계
= AI가 그림은 그려도, **무엇을 그려야 하는지 정하는 일**은 사람 몫

## 다음 단계로 연결
페르소나를 고른 학생은 `future-job-simulator`로 그 삶을 체험시키고,
확신이 서면 `ten-year-roadmap`으로 넘긴다.

## 주의
- 정답을 정해주지 않는다. 항상 3개 제시 후 학생이 고르게 한다.
- 성적·현실성을 이유로 학생의 관심을 깎아내리지 않는다.
📋 SKILL.md
---
name: future-job-simulator
description: 관심 직업을 상상이 아니라 체험으로 확인시킨다. 직업의 하루 시뮬레이션, 현직자 가상 인터뷰, 모의면접, 두 진로 A/B 비교 4가지 모드를 제공한다. "이 직업 어떤지 궁금해", "A랑 B 중에 뭐 할까", 캠프 2회차 실습에 사용한다.
---

# 미래 직업 시뮬레이터

## 언제 쓰나
학생이 특정 직업에 관심은 있는데 실제가 어떤지 모를 때. 두 진로 사이에서 고민할 때.

## 4가지 모드 — 학생에게 먼저 고르게 한다

### ① 직업의 하루 체험
AI가 그 직업 10년차 전문가가 되어 **"가장 평범한 하루"와 "가장 보람찬 하루"**를 시간대별로 보여준다.
출력: 평범한 하루(아침/점심/저녁) → 보람찬 하루 → 매력 2가지 → **힘든 점·오해 2가지** → 지금 준비할 것 3가지

### ② 현직자 가상 인터뷰
AI가 가상의 현직 선배가 되어 학생의 질문에 답한다.
첫 질문은 항상 **"이 일을 시작한 걸 후회한 순간이 있나요?"**
답변은 5줄 이내, 대화체, 미화 금지.

### ③ 모의면접
AI가 면접관이 되어 질문 5개를 **하나씩** 던진다.
학생 답변마다 "잘한 점 1개 + 보완할 점 1개" 피드백 후 다음 질문.

### ④ 두 진로 A/B 비교
비교표: 하는 일 / 필요 능력 / 전망 / 워라밸 / 나와의 궁합
마지막은 **"결정은 네가 하되, 이런 사람에겐 A가, 이런 사람에겐 B가 맞다"**로 마무리. 정답 강요 금지.

## 절차
1. 관심 직업, 학생의 강점·성향, 학년을 받는다. (없으면 묻는다)
2. 4가지 모드 중 무엇을 할지 고르게 한다.
3. 해당 모드로 시뮬레이션을 진행한다.
4. 끝나면 학생에게 **"이 직업의 힘든 점을 알고도 하고 싶은 이유를 3줄로 써보라"**고 한다. 그것이 진짜 동기다.

## 반드시 지킬 것
- **실존 인물을 사칭하지 않는다.** 가상의 인물임을 명시한다.
- 좋은 점만 말하지 않는다. 힘든 현실을 반드시 포함한다.
- 연봉·전망은 "추정이며 확인이 필요하다"고 덧붙인다.
- 학생의 꿈을 "현실성 없다"고 평가하지 않는다.
📋 SKILL.md
---
name: ten-year-roadmap
description: 막연한 꿈을 시기별 실행계획으로 쪼개 10년 미래 지도를 만든다. "목표는 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", "계획 세워줘", "로드맵", 캠프 5회차 미래설계 실습에 사용한다.
---

# 10년 미래 지도 설계

## 언제 쓰나
진로 목표는 정했는데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를 때.

## 핵심 원리
미래 지도는 **"이번 달 할 일 한 가지"에서만 살아 움직입니다.**
그래서 10년 계획의 마지막은 항상 이번 주에 실행할 한 걸음이어야 합니다.

## 입력으로 받을 것
- 현재 학년 (중1~고3)
- 진로 목표 또는 페르소나
- 나의 강점 (선택)
- 참고할 롤모델 인물 (선택)
- 원하는 상세도: 균형 / 아주 상세 / 올해·이번 달 실행 중심

## 절차
1. 목표를 **중학교 → 고등학교 → 대학·진로 → 첫 직업** 4구간으로 나눈다.
2. 각 구간마다: 핵심 목표 / 구체적 할 일 3개 / 이 시기의 결정적 한 방
3. **맨 마지막에 "이번 달 당장 시작할 것 1개"**를 반드시 넣는다.
4. 롤모델이 있으면 그 사람의 "성공 결과"가 아니라 **"시기별 선택"**을 학생 상황으로 번역한다. 실패와 방황도 포함한다.

## 출력 형식
시기별 표:

| 시기 | 핵심 목표 | 구체적 할 일 | 결정적 한 방 |
|---|---|---|---|
| 중3 | ... | ①②③ | ... |

표 아래에:
- **이번 달 시작할 한 가지**: (딱 하나, 30분 안에 시작 가능한 것)
- 응원 한마디

## 상세도별 차이
- **균형**: 위 표 그대로
- **아주 상세**: 각 시기마다 할 일 3개씩 + 어려운 조언에는 이유 설명 추가
- **실행 중심**: 10년 큰 그림은 5줄 요약, 대신 "올해 할 일"·"이번 달 할 일" 체크리스트를 구체적으로

## 주의
- 학생이 감당 못 할 분량을 주지 않는다. 이번 달 할 일은 **하나만**.
- 입시 성적만을 목표로 환원하지 않는다.
- 계획이 틀릴 수 있음을, 그리고 고쳐도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.
📋 SKILL.md
---
name: self-study-coach
description: AI를 개인 학습코치로 세팅해 약점 진단·학습계획·주간 회고 루틴을 만든다. "공부법 알려줘", "계획 세워줘", "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", 캠프 3회차 자기주도 학습법 실습에 사용한다.
---

# 나만의 AI 학습코치 만들기

## 언제 쓰나
학생이 "열심히는 하는데 성적이 안 오른다", "계획을 세워도 안 지킨다"고 할 때.

## 3단계 구조

### 1단계 · 진단
학생에게 묻는다 (한 번에 3개까지):
- 가장 어려운 과목과, 그 과목의 **어느 부분**이 어려운가
- 하루에 실제로 공부에 쓰는 시간
- 계획이 깨지는 가장 흔한 이유

진단 결과를 **"문제는 실력이 아니라 ○○이다"**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.

### 2단계 · 4주 계획
| 주차 | 목표 | 매일 할 일 | 주말 점검 |
|---|---|---|---|
- 하루 분량은 **학생이 말한 실제 공부시간의 70%**로 잡는다. (여유가 있어야 지켜진다)
- 과목당 "오늘 할 일"은 문장으로 쓴다. "수학 공부" ✕ → "이차함수 그래프 문제 10개" ○

### 3단계 · 주간 회고 루틴
매주 일요일 학생이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4개:
1. 이번 주 계획 중 지킨 것은 몇 %인가?
2. 못 지킨 것은 **의지 문제인가, 계획이 과했던 것인가?**
3. 이번 주 가장 잘 이해된 개념 하나는?
4. 다음 주에 **줄일 것 하나**는?

## AI 활용 기법 3가지 (학생에게 가르칠 것)
- **난이도 조절**: "초등학생에게 설명하듯", "비유로", "3단계로 나눠서"
- **역설명 요구**: 내가 이해한 내용을 말하고 "틀린 부분을 짚어줘"
- **유사문제 생성**: 틀린 문제를 주고 "같은 원리의 문제 3개를 만들어줘"

## 주의
- 학습시간을 무리하게 늘리는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.
- 수면·식사·운동 시간을 줄이라고 제안하지 않는다.
- 성적이 안 나오는 것을 학생의 노력 부족으로 규정하지 않는다.
📋 SKILL.md
---
name: wrong-answer-note
description: 틀린 문제를 AI로 분석해 오답노트를 자동으로 만들고 유사문제를 생성한다. "이 문제 왜 틀렸는지 모르겠어", "오답노트 만들어줘", "비슷한 문제 더 줘", 캠프 3회차 실습에 사용한다.
---

# 오답노트 자동화

## 언제 쓰나
학생이 틀린 문제를 가져왔을 때. 시험 후 복습 루틴을 만들 때.

## 핵심 원리
오답노트의 가치는 **답을 베껴 적는 것이 아니라 "왜 틀렸는지 분류하는 것"**에 있습니다.
같은 유형으로 또 틀리는 것을 막는 게 목적입니다.

## 오답 원인 5분류 — 반드시 하나로 분류한다
| 코드 | 원인 | 처방 |
|---|---|---|
| A | 개념을 몰랐다 | 개념 재학습 |
| B | 개념은 알지만 적용을 못 했다 | 유사문제 반복 |
| C | 계산·실수 | 검산 습관 훈련 |
| D | 문제를 잘못 읽었다 | 조건 밑줄 긋기 |
| E | 시간이 부족했다 | 풀이 순서 전략 |

## 절차
1. 학생에게 **문제와 자기 풀이 과정**을 받는다. (정답만 받으면 원인 분석 불가)
2. 어디서 갈라졌는지 **풀이의 몇 번째 줄에서 틀렸는지** 짚는다.
3. 원인을 A~E 중 하나로 분류한다.
4. 올바른 풀이를 단계별로 보여준다.
5. **같은 원리 / 살짝 변형 / 한 단계 어려움** 세 종류의 유사문제를 생성한다. 정답은 마지막에 따로.

## 출력 형식
```
■ 문제 요약
■ 내 풀이가 갈라진 지점: ○번째 줄
■ 오답 원인: [B] 개념은 알지만 적용 실패
■ 올바른 풀이
   1) ...
■ 한 줄 교훈 (다음에 이 유형을 만나면)
■ 연습문제 3개
   ① 같은 원리 ② 변형 ③ 심화
■ 정답 및 해설 (아래로 분리)
```

## 주의
-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 전에 **학생의 풀이 중 맞은 부분을 먼저 인정한다.**
- 한 번에 5문제 이상 처리하지 않는다. 분석의 질이 떨어진다.
- "이건 쉬운 문제인데"류의 평가는 절대 하지 않는다.
📋 SKILL.md
---
name: vibe-coding-starter
description: 코딩을 배우지 않은 학생이 말로 지시해 작동하는 웹페이지·앱을 만들게 한다. "뭘 만들고 싶은데 코딩을 몰라요", "웹페이지 만들어줘", "앱 만들고 싶어", 바이브코딩, 캠프 4회차 실습에 사용한다.
---

# 바이브코딩 입문 — 말로 만드는 첫 결과물

## 언제 쓰나
학생이 만들고 싶은 게 있는데 코딩을 모를 때. 캠프 4회차 1~2교시.

## 핵심 원리
바이브코딩은 **코드를 외우는 대신, 원하는 것을 정확히 말하는 기술**입니다.
그래서 가르쳐야 할 것은 문법이 아니라 **"설명하는 능력"**입니다.

## 절대 원칙 — 첫 시간에 반드시 성공시킨다
첫 결과물은 **5분 안에 화면에 뜨는 것**이어야 합니다.
복잡한 기획보다 "일단 뜨는 화면"이 먼저입니다.

## 5단계 절차

### STEP 1 — 한 문장으로 쓴다
학생에게: **"누가 / 무엇을 / 어떻게"** 형식으로 한 문장만 쓰게 한다.
> "우리 반 친구들이 / 오늘 급식 메뉴를 / 투표할 수 있는 페이지"

문장이 두 줄 넘어가면 **기능을 쪼개서 하나만 고르게 한다.**

### STEP 2 — 프롬프트에 넣는다
```
R (역할): 너는 초보자도 바로 쓸 수 있는 웹페이지를 만들어주는 개발자야.
T (작업): 아래 내용대로 작동하는 웹페이지를 만들어줘.
   [여기에 STEP 1의 한 문장]
C (맥락): 나는 코딩을 배운 적 없는 중학생이야.
   파일 하나(HTML)로만 만들어줘.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바로 열리게 해줘.
   개인정보는 하나도 받지 않게 해줘.
F (형식): ① 완성된 전체 코드를 한 덩어리로
   ② 이 코드를 어떻게 실행하는지 3줄 설명
   ③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어디인지 표시
```

### STEP 3 — 실행한다
1. 코드 전체를 복사
2. 메모장(또는 텍스트 편집기)에 붙여넣기
3. **`내작품.html`** 이라는 이름으로 저장 (확장자 .html 필수)
4. 저장한 파일을 더블클릭 → 브라우저에서 열림

### STEP 4 — 말로 고친다
코드를 건드리지 말고 **AI에게 말로** 요청한다.
> "버튼을 파란색으로 바꿔줘"
> "글씨를 더 크게 해줘"
> "휴대폰에서도 보기 좋게 해줘"
> "투표 결과를 막대그래프로 보여줘"

**한 번에 하나씩만** 고친다. 두 개를 동시에 요청하면 어디서 틀렸는지 못 찾는다.

### STEP 5 — 공유한다
완성본을 캠프 포털에 올리고 친구 작품 2개에 피드백을 남긴다.

## 처음 만들기 좋은 것 10가지
1. 나만의 공부 타이머 2. 급식 투표 페이지 3. 동아리 소개 홈페이지
4. 오늘의 할 일 체크리스트 5. 우리 반 시간표 6. 내 10년 로드맵 페이지
7. 명언 랜덤 뽑기 8. 간단한 퀴즈 게임 9. 용돈 계산기 10. 독서 기록장

## 안전 수칙 (반드시 지도)
- **개인정보 금지** — 실명, 전화번호, 주소, 학교명, 사진을 코드에 넣지 않는다.
- **외부 공개 전 확인** — 인터넷에 올리기 전 지도강사 확인을 받는다.
- **남의 것 베끼지 않기** — 다른 사이트 디자인·로고·캐릭터를 그대로 쓰지 않는다.
- **AI 코드도 틀린다** — 작동하지 않으면 내 잘못이 아니다. `vibe-coding-fixer`로 넘어간다.

## 강사 팁
- 안 되는 학생 옆에 붙기 전에, **"AI한테 뭐라고 말했는지"를 먼저 보여달라고 한다.** 대부분 지시가 모호한 게 원인이다.
- 잘 되는 학생에게는 "친구 것도 고쳐줘 보라"고 시킨다. 설명하면서 배운다.
📋 SKILL.md
---
name: vibe-coding-fixer
description: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결과물이 작동하지 않거나 원하는 대로 안 될 때 원인을 찾아 고친다. "안 돼요", "화면이 하얘요", "버튼을 눌러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", "코드가 깨졌어요"라고 할 때 사용한다.
---

# 바이브코딩 문제해결 — 안 될 때 고치는 법

## 언제 쓰나
학생이 만든 페이지가 안 열리거나, 열려도 원하는 대로 동작하지 않을 때.

## 먼저 할 일 — 증상을 정확히 말하게 한다
학생에게 다음 3개를 묻는다. **추측해서 고치지 않는다.**
1. **무엇이 보이는가?** (하얀 화면 / 글씨만 나옴 / 에러 메시지 / 아무 반응 없음)
2. **무엇을 했을 때 그런가?** (파일을 열자마자 / 버튼을 눌렀을 때)
3. **마지막으로 AI에게 뭐라고 말했는가?**

## 증상별 처방 — 흔한 순서대로

| 증상 | 가장 흔한 원인 | 해결 |
|---|---|---|
| 파일이 메모장으로 열린다 | 확장자가 `.txt`로 저장됨 | 파일명을 `이름.html`로 다시 저장 |
| 화면이 완전히 하얗다 | 코드 일부만 복사됨 | 맨 위 `<!DOCTYPE html>`부터 맨 아래 `</html>`까지 전체 복사 |
| 글씨만 나오고 디자인이 없다 | `<style>` 부분 누락 | AI에게 "전체 코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줘" |
| 버튼을 눌러도 반응 없음 | `<script>` 부분 누락 또는 오류 | 아래 **오류 확인법** 참고 |
| 한글이 깨진다 | 인코딩 문제 | 저장할 때 "UTF-8"로 저장 |
| 휴대폰에서 깨진다 | 반응형 미적용 | AI에게 "휴대폰 화면에서도 보기 좋게 고쳐줘" |

## 오류 확인법 (학생에게 가르칠 것)
1. 브라우저에서 페이지를 연다
2. **F12** 키를 누른다 (또는 마우스 우클릭 → 검사)
3. **Console** 탭을 클릭한다
4. **빨간 글씨**가 있으면 그것을 통째로 복사한다
5. AI에게: *"이런 오류가 나와. 고쳐줘: [붙여넣기]"*

## AI에게 고쳐달라고 하는 프롬프트
```
R (역할): 너는 초보자의 코드를 고쳐주는 친절한 개발자야.
T (작업): 아래 코드가 [증상]인데 원인을 찾아 고쳐줘.
C (맥락): 나는 코딩을 배운 적 없어. 내가 한 일: [무엇을 했는지]
   오류 메시지: [F12 Console의 빨간 글씨, 없으면 "없음"]
F (형식): ① 무엇이 문제였는지 한 줄로 쉽게
   ② 고친 전체 코드 (일부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)
   ③ 다음엔 어떻게 예방하는지 한 줄
```

## 3번 고쳐도 안 될 때 — 되돌리기 전략
학생이 같은 문제로 3번 이상 헤매면 **고치지 말고 처음으로 돌아간다.**
> "작동하던 마지막 버전으로 되돌리고, 바꾸고 싶은 것 **하나만** 다시 요청해라."

이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. 망가진 코드를 계속 붙잡는 것이 가장 느립니다.

## 예방 습관 3가지 (학생에게 가르칠 것)
- **작동할 때마다 저장** — `작품1.html`, `작품2.html`처럼 번호를 붙여 남긴다
- **한 번에 하나만 변경** — 두 개를 동시에 바꾸면 원인을 못 찾는다
- **전체 코드로 받기** — "바뀐 부분만"이 아니라 항상 전체를 받는다

## 강사 주의
- 학생 대신 코드를 타이핑해주지 않는다. **무엇을 말해야 하는지**를 알려준다.
- "이것도 몰라?"류의 반응 금지. 안 되는 것은 정상이며, 고치는 과정이 수업이다.
📋 SKILL.m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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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 problem-solver
description: 학생이 발견한 생활 속 불편함을 근본원인 분석부터 해결책 설계, 탐구 프로젝트 기획서까지 만든다. "우리 동네에 이런 문제가 있어요", "문제해결 프로젝트", "탐구 주제 잡아줘", 캠프 5회차 실습에 사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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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문제해결 설계 — 불편함을 프로젝트로

## 언제 쓰나
학생이 생활 속 불편함을 발견했을 때. 탐구활동·동아리 프로젝트 주제를 잡을 때.

## 핵심 원리
평가받는 것은 해결책의 완성도가 아니라 **"문제를 정의하고 설계한 힘"**입니다.
그래서 해결책보다 **원인 분석**에 시간을 더 씁니다.

## 입력으로 받을 것
1. 내가 발견한 불편함 / 문제
2. 이 문제를 겪는 사람 (대상)
3. 만들고 싶은 해결책 형태 — 앱·웹 / 캠페인 / 공간 제안 / 정책 제안
4. (선택) 내가 쓸 수 있는 기술·자원

## 4단계 절차

### 1단계 · 근본 원인 분석
**표면 현상**과 **근본 원인**을 반드시 분리한다.
- 표면: "청소년이 갈 곳이 없다"
- 근본 3가지: ① 공간이 없다 ② 있어도 모른다 ③ 있어도 눈치가 보인다

각 원인마다 "정말 그런가?"를 확인할 방법(관찰·설문·인터뷰)을 붙인다.

### 2단계 · 해결책 설계
- 아이디어를 **한 문장**으로
- 작동 3단계 (사용자가 무엇을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)
- 이 해결책이 **1단계의 어느 원인을 겨냥**하는지 명시

### 3단계 · AS-IS → TO-BE 비교
| 시점 | 지금(AS-IS) | 도입 후(TO-BE) |
|---|---|---|
| 아침 | ... | ... |
| 방과후 | ... | ... |

대상의 **감정 변화**를 같이 적는다. 숫자보다 장면이 설득력이 있다.

### 4단계 · 탐구 프로젝트 기획서
- 제목 / 문제의식 / 해결책 / 기대효과 / 나의 역할 / 필요한 것 / 4주 일정

## 규모 조절 — 중요
학생이 **실제로 4주 안에 시도할 수 있는 크기**로 잡는다.
"전 국민이 쓰는 앱" ✕ → "우리 학교 3학년이 쓰는 페이지" ○

## 다음 단계로 연결
해결책이 앱·웹이면 `vibe-coding-starter`로 넘겨 **실제로 만들게 한다.**
만든 것이 있으면 발표의 설득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
## 주의
- 학생의 문제의식을 "그건 이미 있는데"라고 꺾지 않는다. 있으면 "왜 안 쓰는지"가 새 문제다.
- 특정 인물·기관을 비난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게 한다. 구조와 원인에 집중한다.
📋 SKILL.m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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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 my-ai-agent
description: 학생이 자기 전용 AI 에이전트(나만의 진로·학습 코치)를 직접 설계하고, 캠프 이후에도 스스로 갱신하며 미래를 계속 설계하게 한다. "나만의 AI 만들기", "내 전용 코치", "캠프 끝나고도 쓰고 싶어", 미래설계서 완성에 사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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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나만의 AI 에이전트 만들기 — 캠프가 끝나도 남는 것

## 왜 필요한가
캠프에서 만든 로드맵은 한 달만 지나도 잊힙니다.
학생에게 남아야 하는 것은 결과물이 아니라 **"언제든 다시 설계할 수 있는 도구"**입니다.

AI 에이전트란 거창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.
**나에 대한 정보 + 내가 원하는 일하는 방식**을 적어둔 <b>한 장의 지시문</b>입니다.
이 한 장을 AI에 붙여넣는 순간, AI는 처음 만난 낯선 도우미가 아니라 **나를 아는 코치**가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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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1단계 · 에이전트 카드 만들기 (학생이 직접 작성)

아래 6칸을 학생이 자기 말로 채웁니다. **AI에게 대신 쓰게 하지 않습니다.**

```
■ 나는 누구인가
  · 학년:
  · 좋아하는 것:
  · 잘하는 것:
  · 나의 코어 기질:

■ 나의 진로 페르소나
  · "나는 ______________ 하는 사람이다"
  · 이 길의 힘든 점을 알고도 하고 싶은 이유:

■ 나의 10년 지도 (핵심만)
  · 올해 목표:
  · 이번 달 시작할 한 가지:

■ 나의 학습 방식
  · 잘 되는 방식:
  · 자주 깨지는 지점:
  · 하루 실제 공부 가능 시간:

■ 내가 만든 것
  · 바이브코딩 작품:

■ 나의 원칙
  · AI에게 맡기지 않을 것:
  · 개인정보 원칙: 실명·연락처·주소·학교명은 입력하지 않는다
```

---

## 2단계 · 에이전트 지시문으로 조립하기

위 카드를 아래 틀에 넣으면 나만의 에이전트가 완성됩니다.

```
너는 나의 전용 진로·학습 코치야. 아래는 나에 대한 정보야.
[여기에 에이전트 카드 전체 붙여넣기]

▶ 네가 지킬 규칙
1. 내 페르소나와 10년 지도에 맞춰 조언해줘. 일반론은 말고.
2. 정답을 정해주지 말고 선택지를 주고 내가 고르게 해줘.
3.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분량으로만 제안해줘. (하루 가능 시간의 70%)
4. 숫자·인용·출처는 확실한 것과 추정인 것을 반드시 구분해서 말해줘.
5. 내 꿈을 "현실성 없다"고 평가하지 마.
6. 내가 "점검해줘"라고 하면 아래 4문항을 물어봐.
   ① 지킨 비율 ② 못 지킨 이유(의지/과한 계획) ③ 잘 이해된 것 ④ 줄일 것 하나

▶ 먼저 이렇게 시작해줘
"오늘은 무엇을 도와줄까?" 하고 물어보고,
내가 답하면 위 정보를 바탕으로 나에게 맞춰 도와줘.
```

---

## 3단계 · 정기적으로 쓰는 법 (학생에게 안내할 루틴)

| 주기 | 무엇을 | 첫 마디 |
|---|---|---|
| 매주 일요일 | 한 주 점검 | "점검해줘" |
| 매달 1일 | 이번 달 한 걸음 정하기 | "이번 달 시작할 한 가지를 정하게 도와줘" |
| 학기마다 | 페르소나·로드맵 재검토 | "내 페르소나가 아직 맞는지 같이 봐줘" |
| 시험 후 | 오답 원인 분류 | "이 문제들 원인을 A~E로 분류해줘" |
| 막힐 때 | 문제 정의부터 | "지금 상황을 먼저 정리하게 도와줘" |

---

## 4단계 · 에이전트를 갱신하는 법 — 가장 중요한 습관

에이전트 카드는 **고정된 자기소개서가 아니라 살아있는 기록**입니다.

**갱신해야 하는 순간**
- 학년이 올라갔을 때
- 페르소나가 바뀌었을 때 (바뀌는 건 실패가 아니라 성장입니다)
- 새 결과물을 만들었을 때
- 계획이 계속 깨질 때 → 계획을 고치는 게 아니라 **카드의 '자주 깨지는 지점'**을 고칩니다

**갱신 프롬프트**
```
내 에이전트 카드를 업데이트하려고 해. 지금 달라진 것: [무엇이 달라졌는지]
바뀐 내용을 반영해서 카드 전체를 다시 정리해줘. 내가 쓴 표현은 최대한 살려줘.
```

> 학생에게 이렇게 말해주세요 —
> **"이 카드는 1년에 서너 번 고쳐 쓰는 게 정상이야. 안 고치는 게 이상한 거야."**

---

## 5단계 · 산출물 — AI 미래설계서로 묶기

에이전트 카드의 각 칸이 그대로 미래설계서의 각 장이 됩니다.

| 장 | 내용 | 카드의 어느 칸 |
|---|---|---|
| 표지 | 이름 + 나의 슬로건 | 페르소나 |
| 1장 | 나는 누구인가 | 나는 누구인가 |
| 2장 | 나의 진로 페르소나 | 페르소나 |
| 3장 | 알고도 하고 싶은 이유 3줄 | 페르소나 |
| 4장 | 나의 학습 전략 | 학습 방식 |
| 5장 | 10년 미래 지도 | 10년 지도 |
| 6장 | 내가 만든 것 | 내가 만든 것 |
| 7장 | 10년 후 나의 하루 (미래일지) | 아래 참고 |
| 뒤표지 | 나의 원칙 + 부모님께 드리는 한 문장 | 나의 원칙 |

**미래일지 프롬프트** — 반드시 1인칭 현재형으로. "되고 싶다" ✕ → "나는 오늘 ○○를 한다" ○
```
10년 후 [날짜]의 나의 하루를 1인칭 현재형 일기로 써줘.
아침·낮·저녁 3장면, 800자 내외.
① 그날의 구체적 사건 하나 ② 느낀 감정 ③ 지금의 나에게 하는 말 한 줄로 마무리
```

---

## 6단계 · 에이전트를 웹페이지로 만들기 (바이브코딩 연계 · 선택)

에이전트 카드를 언제든 꺼내 쓸 수 있게 **나만의 페이지**로 만들 수 있습니다.

```
R (역할): 너는 초보자용 웹페이지를 만들어주는 개발자야.
T (작업): 내 "AI 에이전트 카드"를 보관하고, 버튼 한 번으로 전체를 복사할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어줘.
   · 카드 내용을 직접 수정하고 저장할 수 있게
   · 주간 점검 4문항을 체크하고 기록이 쌓이게
   · "이번 달 한 걸음"이 맨 위에 크게 보이게
C (맥락): 나는 코딩을 배운 적 없어. HTML 파일 하나로, 설치·회원가입 없이,
   인터넷 없이도 작동하게, 개인정보는 받지 않게, UTF-8로.
F (형식): ① 전체 코드 한 덩어리 ② 실행 방법 3줄 ③ 내가 바꿀 부분 표시
```

이 페이지를 만든 학생은 **자기 미래설계 도구를 스스로 만든 것**입니다. 캠프의 최종 목표입니다.

---

## 강사 유의
- 카드의 내용을 강사가 대신 채우지 않습니다. 빈칸이 많아도 학생의 것이어야 합니다.
- 페르소나가 캠프 중에 바뀌어도 그대로 둡니다. 바뀐 이유를 적게 하는 게 더 큰 학습입니다.
- 카드에 **실명·연락처·주소·학교명·성적**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배포 전 확인합니다.
- "1년 뒤 다시 펼쳐보기" 날짜를 정해 워크북에 적게 합니다. 진짜 성과는 그때 확인됩니다.
AI영재캠프 학습페이지 · (주)한국스마트컨설팅교육원
"나는 나의 미래를 설계하는 아키텍트다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