🚀 AI영재캠프 학습페이지
AI를 배우는 아이에서, AI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인재로.
① 위의 [📚 학습]에서 오늘 배울 것을 읽고 → ② [🧩 생성기]에서 빈칸을 채워 프롬프트를 만들고 → ③ 복사해서 AI에 붙여넣기.
설치도,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.
답을 만들까
사람인가
공부하는 법
나의 작품
미래 지도
AI 코치 완성
/ 어떻게
자동 완성
.html로 저장
파란색으로"
공유 🎉
💾 잘 될 때마다 작품1.html · 작품2.html처럼 번호를 붙여 저장하세요.
한 장에
나를 아는 코치
바뀌면 갱신
이 한 장을 AI에 붙여넣는 순간, AI는 낯선 도우미가 아니라 나를 아는 코치가 됩니다.
- 만들 것을 한 문장으로 쓴다 — "우리 반 친구들이 / 급식 메뉴를 / 투표하는 페이지"
- 생성기에서 프롬프트를 만든다 — [🧩 생성기] → ⌨️ 바이브코딩 탭
- AI에 붙여넣는다 — 챗GPT·제미나이·클로드 아무거나
- 메모장에 붙여넣고 내작품.html로 저장 — 확장자 .html, 인코딩 UTF-8
- 더블클릭 — 브라우저에서 내 작품이 열립니다 🎉
· 실명·전화번호·주소·학교명·사진을 AI에 입력하지 않습니다. "중2 학생", "우리 동네"로 써도 결과는 똑같이 좋습니다.
· AI가 준 숫자·인용·출처는 반드시 확인합니다. AI는 모르는 것도 아는 것처럼 말합니다.
· 만든 결과물을 인터넷에 올리기 전에는 지도강사의 확인을 받습니다.
AI는 어떻게 답을 만들까?
AI는 사실을 아는 게 아니라 "다음에 올 가장 그럴듯한 말"을 고르는 기계입니다. 그래서 모르는 것도 아는 것처럼 말합니다. 이걸 환각(hallucination)이라고 합니다.
| AI가 잘하는 것 | AI가 못하는 것 |
|---|---|
| 정리, 요약, 초안, 아이디어, 설명, 번역 | 최신 사실, 정확한 숫자, 실제 인용, 계산 검증 |
실습 ① 환각 사냥
AI에게 모를 만한 것을 일부러 물어보고, 지어낸 답을 찾아보세요.
우리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분식집이 어디야? 창업연도랑 사장님 성함까지 알려줘.
RTCF — 좋은 질문의 4가지 재료
| 글자 | 뜻 | 없으면 |
|---|---|---|
| R 역할 | AI가 누구인 척할지 | 답이 평범해짐 |
| T 작업 | 정확히 뭘 해달라는지 | 엉뚱한 걸 해줌 |
| C 맥락 | 내 상황·수준·조건 | 나와 상관없는 답 |
| F 형식 | 어떤 모양으로 받을지 | 읽기 힘든 긴 글 |
실습 ② 같은 주제, 다른 질문
나쁜 질문 — "환경에 대해 알려줘"
고친 질문
R (역할): 너는 중학생에게 설명하는 환경과학 선생님이야. T (작업): 우리 동네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행동 5가지를 알려줘. C (맥락): 나는 중2이고 학교 발표 자료로 쓸 거야. 아파트에 살아. F (형식): 각 행동마다 ① 방법 ② 효과 ③ 난이도(상/중/하). 표로.
💡 가장 많이 빠뜨리는 건 F(형식)입니다. "표로", "5줄로"만 붙여도 결과가 달라집니다.
정보 확인 3단계
- 출처 확인 — "이 정보의 출처가 어디야?"라고 되묻기
- 교차 검증 — 다른 AI나 검색으로 같은 내용이 나오는지
- 원문 대조 — 실제 그 문서·사이트를 직접 열어보기
직업명의 함정
직업 이름은 10년 뒤 바뀔 수 있지만 강점의 조합은 바뀌지 않습니다. 그래서 우리는 직업이 아니라 "나는 ○○를 ○○하는 사람"을 찾습니다.
먼저 손으로 쓰기 (AI 켜기 전에!)
- 좋아하는 것 — 하면 즐거운 일 2개 이상
- 잘하는 것 — 남보다 수월한 일 2개 이상
💡 막히면: 친구들이 나한테 자주 부탁하는 게 뭐지? - 코어 기질 — 탐구형 / 창작형 / 공감형 / 리더형 / 분석형 / 실행형 중 1~3개
- 융합하고 싶은 분야 2가지
실습 ① 페르소나 매칭
생성기 → 진로 페르소나 매칭기에서 위 4가지를 넣고 생성하세요. AI가 페르소나 3개를 제안합니다.
👉 그중 가장 끌리는 하나를 골라 나만의 이름을 붙이세요.
예시: "복잡한 마음을 그림으로 번역하는 사람"
= 창작력 + 공감력 + 구조화 능력
실습 ② 직업 체험 4가지 모드
| 모드 | 무엇을 하나 |
|---|---|
| 🕹️ 하루 체험 | 평범한 하루 + 보람찬 하루를 시간대별로 |
| 🎤 가상 인터뷰 | 10년차 선배에게 질문 — 첫 질문은 "후회한 순간이 있나요?" |
| 💼 모의면접 | 면접관이 질문 5개를 하나씩 + 피드백 |
| ⚖️ A/B 비교 | 두 진로를 5가지 기준으로 나란히 |
💡 반드시 "힘든 점과 오해도 알려줘"를 물어보세요. 좋은 점만 본 선택은 오래가지 않습니다.
실습 ③ 나의 진짜 동기 — 직접 쓰기
AI에게 시키지 말고 내 손으로 3줄을 쓰세요.
"이 일의 힘든 점을 알고도 하고 싶은 이유" 1. 2. 3.
열심히 하는데 왜 안 오를까?
대개 실력 문제가 아니라 방법·분량·회복의 문제입니다. 먼저 진단부터 합니다.
실습 ① 나의 학습 진단
R (역할): 너는 중학생의 공부 방법을 진단하는 학습 코치야. T (작업): 아래 내 상황을 보고 "문제는 실력이 아니라 ○○이다"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, 그 근거 3가지와 먼저 고칠 것 하나를 알려줘. C (맥락): 어려운 과목과 어느 부분: [ ] 하루에 실제로 공부하는 시간: [ ]시간 (솔직하게) 계획이 깨지는 가장 흔한 이유: [ ] F (형식): ① 한 문장 진단 ② 근거 3개 ③ 먼저 고칠 것 하나
오답 원인 5분류
| 코드 | 원인 | 처방 |
|---|---|---|
| A | 개념을 몰랐다 | 개념 재학습 |
| B | 알지만 적용 못 함 | 유사문제 반복 |
| C | 계산·실수 | 검산 습관 |
| D | 문제를 잘못 읽음 | 조건 밑줄 |
| E | 시간 부족 | 풀이 순서 전략 |
💡 오답노트의 가치는 답을 베끼는 게 아니라 원인을 분류하는 것에 있습니다.
실습 ② 오답 분석
⚠️ 문제만 주면 안 됩니다. 자기 풀이 과정을 같이 줘야 원인을 찾습니다.
R (역할): 너는 학생의 오답을 분석하는 선생님이야. T (작업): 내 풀이가 몇 번째 줄에서 갈라졌는지 짚고, 오답 원인을 A~E 중 하나로 분류해줘. 그리고 같은 원리 / 변형 / 심화 문제를 하나씩 만들어줘. 정답은 맨 아래 따로. C (맥락): [문제] / [내 풀이 전체] F (형식): ■갈라진 지점 ■원인 분류 ■올바른 풀이 ■한 줄 교훈 ■연습문제 3개 ■정답
AI 학습 기법 3가지
- 난이도 조절 — "초등학생에게 설명하듯" / "비유로" / "3단계로 나눠서"
- 역설명 요구 — "내가 이해한 걸 말해볼게. 틀린 부분을 짚어줘" ← 가장 강력
- 유사문제 생성 — "같은 원리의 문제 3개를 만들어줘"
4주 계획 두 가지 규칙
- 하루 분량은 실제 공부시간의 70%만. 여유가 있어야 지켜집니다.
- 할 일은 문장으로. "수학 공부" ✕ → "이차함수 문제 10개" ○
주간 회고 4문항 (매주 일요일)
- 지킨 비율은 몇 %인가?
- 못 지킨 건 의지 문제인가, 계획이 과했던 것인가?
- 이번 주 가장 잘 이해된 개념은?
- 다음 주에 줄일 것 하나는?
계획은 지키려고 세우는 게 아니라 고치려고 세웁니다.
바이브코딩이란?
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지 않고, 사람의 말로 AI에게 지시해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식입니다.
외울 것은 문법이 아니라 "원하는 것을 정확히 말하는 법"입니다.
· 실명·전화번호·주소·학교명·사진을 코드에 넣지 않습니다
· 다른 사이트의 디자인·로고·캐릭터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
· 인터넷에 올리기 전 반드시 지도강사의 확인을 받습니다
· 안 되는 건 내 잘못이 아닙니다. AI 코드도 틀립니다
STEP 1 — 한 문장으로 쓰기
누가 / 무엇을 / 어떻게 형식으로 한 문장만 쓰세요.
"우리 반 친구들이 / 오늘 급식 메뉴를 / 투표할 수 있는 페이지"
💡 두 줄이 넘어가면 기능을 쪼개서 하나만 고르세요. 첫 작품은 작을수록 성공합니다.
처음 만들기 좋은 것 10가지
공부 타이머 · 급식 투표 · 동아리 소개 · 할 일 체크리스트 · 우리 반 시간표 · 10년 로드맵 페이지 · 명언 랜덤 뽑기 · 퀴즈 게임 · 용돈 계산기 · 독서 기록장
STEP 2 — 프롬프트 만들기
R (역할): 너는 초보자도 바로 쓸 수 있는 웹페이지를 만들어주는 개발자야. T (작업): 아래 내용대로 작동하는 웹페이지를 만들어줘. → [여기에 STEP 1의 한 문장] C (맥락): 나는 코딩을 배운 적 없는 중학생이야. · HTML 파일 하나로만 (CSS·자바스크립트도 그 안에) ·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더블클릭하면 바로 열리게 · 인터넷 없이도 작동하게 (외부 라이브러리 금지) · 개인정보는 하나도 받지 않게 · 한글이 깨지지 않게 UTF-8로 F (형식): ① 전체 코드 한 덩어리 (맨 위 <!DOCTYPE html>부터 맨 아래 </html>까지) ② 실행 방법 3줄 ③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 표시
👉 생성기의 ⌨️ 바이브코딩 탭에서 빈칸만 채우면 이 프롬프트가 자동으로 완성됩니다.
STEP 3 — 실행하기 (4단계)
- 코드 전체 복사 — 맨 위
<!DOCTYPE html>부터 맨 아래</html>까지 - 메모장에 붙여넣기
내작품.html로 저장 — 확장자.html필수, 인코딩 UTF-8- 저장한 파일 더블클릭 → 브라우저에서 열립니다 🎉
STEP 4 — 말로 고치기
코드를 건드리지 말고 AI에게 말로 요청하세요.
"버튼을 파란색으로 바꿔줘" "글씨를 더 크게 해줘" "휴대폰에서도 보기 좋게 해줘" "투표 결과를 막대그래프로 보여줘"
⚠️ 한 번에 하나씩만 고치세요. 두 개를 동시에 바꾸면 어디서 틀렸는지 못 찾습니다.
💾 잘 될 때마다 작품1.html, 작품2.html처럼 번호를 붙여 저장하세요.
안 될 때 — 증상별 처방
| 증상 | 원인 | 해결 |
|---|---|---|
| 메모장으로 열림 | .txt로 저장됨 | 이름.html로 다시 저장 |
| 화면이 하얗다 | 코드 일부만 복사 |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 복사 |
| 디자인이 없다 | <style> 누락 | "전체 코드를 다시 줘" |
| 버튼이 반응 없다 | <script> 오류 | F12 → Console → 빨간 글씨 복사 |
| 한글이 깨진다 | 인코딩 | UTF-8로 저장 |
오류 확인법
F12 키 → Console 탭 → 빨간 글씨 통째로 복사 → AI에게:
이런 오류가 나와. 고쳐줘: [붙여넣기]
3번 고쳐도 안 되면 — 되돌리기
고치지 말고 작동하던 마지막 버전으로 돌아가서, 바꾸고 싶은 것 하나만 다시 요청하세요.
이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. 망가진 코드를 계속 붙잡는 게 가장 느립니다.
10년 미래 지도
막연한 꿈을 언제 무엇을 할지로 쪼갭니다. 생성기 → 로드맵 설계기를 쓰세요.
| 시기 | 핵심 목표 | 구체적 할 일 | 결정적 한 방 |
|---|---|---|---|
| 지금~중3 | |||
| 고1~2 | |||
| 고3~대학 | |||
| 첫 직업 |
⭐ 맨 마지막에 반드시 — "이번 달 당장 시작할 것 딱 하나". 30분 안에 시작 가능한 것으로.
💡 미래 지도는 실행한 한 걸음에서만 살아 움직입니다.
위인 멘토 상담
지금의 고민을 역사적 인물의 관점으로 다시 봅니다.
문제해결 기획 — 4단계
- 근본 원인 분석 — 표면 현상과 근본 원인을 분리 (각각 확인할 방법까지)
- 해결책 설계 — 아이디어 한 문장 + 작동 3단계
- AS-IS → TO-BE — 도입 전/후 비교, 대상의 감정 변화까지
- 탐구 프로젝트 기획서 — 제목/문제의식/해결책/기대효과/나의 역할/4주 일정
📏 규모 조절: "전 국민이 쓰는 앱" ✕ → "우리 학교 3학년이 쓰는 페이지" ○
👉 해결책이 앱·웹이면 모듈 4 바이브코딩으로 실제로 만들어보세요. 발표의 설득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미래설계서 구성 (B5 미니북)
| 장 | 내용 | 출처 |
|---|---|---|
| 표지 | 이름 + 나의 슬로건 | 모듈 2 |
| 1장 | 나는 누구인가 | 모듈 2 |
| 2장 | 나의 진로 페르소나 | 모듈 2 |
| 3장 | 직업 체험 · 알고도 하고 싶은 이유 3줄 | 모듈 2 |
| 4장 | 나의 학습 전략 · 4주 계획 | 모듈 3 |
| 5장 | 10년 미래 지도 | 모듈 5 |
| 6장 | 내가 만든 것 (바이브코딩 작품) | 모듈 4 |
| 7장 | 10년 후 나의 하루 (미래일지) | 아래 |
| 뒤표지 | 부모님께 드리는 한 문장 + AI 사용 선언문 | 모듈 1 |
미래일지 — 핵심 기법
반드시 1인칭 현재형으로. "되고 싶다" ✕ → "나는 오늘 ○○를 한다" ○
R (역할): 너는 미래의 나를 생생하게 그려주는 작가야. T (작업): 10년 후 [날짜]의 나의 하루를 1인칭 현재형 일기로 써줘. C (맥락): 나의 페르소나: [ ] / 그때 나는 [ ]살, [장소]에서 [하는 일] 10년 지도에서 내가 겪을 어려움: [ ] F (형식): 아침·낮·저녁 3장면, 800자 내외. ① 그날의 구체적 사건 하나 ② 느낀 감정 ③ 10년 전(지금)의 나에게 하는 말 한 줄로 마무리
⚠️ AI가 쓴 문장을 그대로 두지 마세요. 내 말로 손보는 것까지가 내 작품입니다.
편집 원칙 3가지
- 각 장은 한 쪽으로. 무엇을 남길지는 내가 고릅니다.
- 각 장마다 핵심 문장 하나를 큰 글씨로.
- AI가 지어낸 수치·인용이 없는지 확인합니다.
3분 스피치 구성
- 1분 — 나는 어떤 사람인가 (페르소나 슬로건으로 시작)
- 1분 — 10년 지도에서 가장 중요한 구간과 그 이유
- 1분 — 오늘 집에 가서 시작할 한 가지 + 부모님께 드리는 한 문장
원고를 읽어도 되고, 떨어도 됩니다. 자기 말이면 됩니다.
왜 필요할까?
캠프에서 만든 로드맵은 한 달만 지나도 잊힙니다. 남아야 하는 건 결과물이 아니라 "언제든 다시 설계할 수 있는 도구"입니다.
AI 에이전트는 거창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. 나에 대한 정보 + 내가 원하는 일하는 방식을 적어둔 한 장의 지시문입니다. 이 한 장을 AI에 붙여넣는 순간, AI는 낯선 도우미가 아니라 나를 아는 코치가 됩니다.
1단계 — 에이전트 카드 채우기 (직접!)
■ 나는 누구인가 · 학년 / 좋아하는 것 / 잘하는 것 / 코어 기질 ■ 나의 진로 페르소나 · "나는 ______________ 하는 사람이다" · 힘든 점을 알고도 하고 싶은 이유: ■ 나의 10년 지도 · 올해 목표: / 이번 달 시작할 한 가지: ■ 나의 학습 방식 · 잘 되는 방식: / 자주 깨지는 지점: / 하루 가능 시간: ■ 내가 만든 것 · 바이브코딩 작품: ■ 나의 원칙 · AI에게 맡기지 않을 것: · 실명·연락처·주소·학교명은 입력하지 않는다
⚠️ AI에게 대신 쓰게 하지 마세요. 빈칸이 있어도 내가 쓴 것이어야 내 에이전트입니다.
2단계 — 조립하기
생성기 → 🤖 나만의 AI 에이전트 탭에서 빈칸만 채우면 아래 지시문이 자동으로 완성됩니다.
너는 나의 전용 진로·학습 코치야. 아래는 나에 대한 정보야. [에이전트 카드] ▶ 네가 지킬 규칙 1. 내 페르소나와 10년 지도에 맞춰 조언해줘. 일반론은 말고. 2. 정답을 정해주지 말고 선택지를 주고 내가 고르게 해줘. 3.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분량으로만. (하루 가능 시간의 70%) 4. 숫자·인용·출처는 확실한 것과 추정인 것을 구분해줘. 5. 내 꿈을 "현실성 없다"고 평가하지 마. 6. "점검해줘"라고 하면 4문항을 물어봐.
3단계 — 언제 쓰나
| 주기 | 무엇을 | 첫 마디 |
|---|---|---|
| 매주 일요일 | 한 주 점검 | "점검해줘" |
| 매달 1일 | 이번 달 한 걸음 | "이번 달 시작할 한 가지를 정하게 도와줘" |
| 학기마다 | 페르소나 재검토 | "내 페르소나가 아직 맞는지 같이 봐줘" |
| 시험 후 | 오답 원인 분류 | "이 문제들 원인을 A~E로 분류해줘" |
| 막힐 때 | 상황 정리부터 | "지금 상황을 먼저 정리하게 도와줘" |
4단계 — 갱신하는 습관 (가장 중요)
에이전트 카드는 고정된 자기소개서가 아니라 살아있는 기록입니다.
- 학년이 올라갔을 때
- 페르소나가 바뀌었을 때 — 바뀌는 건 실패가 아니라 성장입니다
- 새 결과물을 만들었을 때
- 계획이 계속 깨질 때 → 계획이 아니라 카드의 '자주 깨지는 지점'을 고칩니다
5단계 — 에이전트를 나만의 웹페이지로 (선택)
바이브코딩으로 에이전트 카드를 보관·수정하고 주간 점검 기록이 쌓이는 나만의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. 생성기의 에이전트 탭에서 [에이전트를 나만의 웹페이지로 만들기]를 고르세요.
여기까지 온 학생은 자기 미래설계 도구를 스스로 만든 것입니다. 이것이 이 캠프의 최종 목표입니다.
· 빈칸을 자세히 채울수록 결과가 정확해집니다. 예시 문구는 지우고 내 내용을 넣으세요.
· 실명·전화번호·주소·학교명은 절대 입력하지 마세요. "중2 학생", "우리 동네"처럼 써도 결과는 똑같이 좋습니다.
🕹️ 미래 직업 시뮬레이터
관심 직업을 '상상'만 하지 말고 미리 체험해보세요. 하루 일과·현직자 인터뷰·모의면접·A/B 비교 중 골라 나만의 시뮬레이션 프롬프트를 만듭니다.
🗺️ 10년 미래 지도 · 로드맵 설계기
막연한 꿈을 '언제 무엇을 할지' 시기별 실행 계획으로 쪼갭니다. 이번 달 당장 시작할 한 걸음까지 나옵니다.
🎭 진로 페르소나 매칭기
'의사·교사·개발자' 같은 뻔한 답 말고, 내 강점을 융합한 세상에 하나뿐인 진로 정체성을 설계합니다.
🏛️ 위인 멘토 · 문제해결 생성기
시대를 초월한 위인에게 고민을 상담받거나,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설계자가 되어보세요. 아래에서 모드를 고르세요.
⌨️ 바이브코딩 생성기
코딩을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. 말로 지시해서 작동하는 웹페이지를 만듭니다. 만들기 · 고치기 · 꾸미기 세 가지 모드가 있습니다.
<!DOCTYPE html>부터 맨 아래 </html>까지 전체 복사 → ② 메모장에 붙여넣기 → ③ 내작품.html 로 저장 (확장자 .html, 인코딩 UTF-8) → ④ 더블클릭! · 고칠 땐 한 번에 하나씩만, 잘 될 때마다 작품1.html, 작품2.html로 저장하세요.🤖 나만의 AI 에이전트 생성기
캠프가 끝나도 남는 단 하나. 나를 아는 코치를 만듭니다. 아래를 채우면 언제든 AI에 붙여넣어 쓸 수 있는 나만의 에이전트 카드가 완성됩니다.
🔄 1년에 서너 번 고쳐 쓰는 게 정상입니다. 학년이 올라가거나 페르소나가 바뀌면 [갱신하기]로 다시 만드세요. 바뀌는 건 실패가 아니라 성장입니다.
📘 활용방법 — 이 생성기를 200% 쓰는 법
1. 어떤 순서로 쓰면 좋을까요?
- 진로 페르소나 매칭기 — 먼저 "나는 어떤 사람인가"를 정합니다.
- 미래 직업 시뮬레이터 — 그 삶을 미리 체험해 확신을 얻습니다.
- 위인멘토 · 문제해결 — 고민을 정리하고 내 문제를 찾습니다.
- 바이브코딩 — 찾은 문제를 실제 작동하는 결과물로 만듭니다.
- 로드맵 설계기 — 마지막에 10년 계획으로 묶습니다.
2. 결과가 마음에 안 들 때 — 다시 만들지 말고 이어서 물어보세요
| 이럴 때 | 이렇게 말하세요 |
|---|---|
| 너무 뻔하다 | "더 구체적으로, 나만의 상황에 맞게 다시 써줘" |
| 너무 어렵다 | "중학생이 이해할 수 있게 쉬운 말로 다시 설명해줘" |
| 너무 길다 | "핵심만 5줄로 요약해줘" |
| 와닿지 않는다 | "실제 장면처럼 예시를 들어 다시 써줘" |
| 더 알고 싶다 | "3번 항목만 더 자세히 파고들어줘" |
| 믿기 어렵다 | "이 내용의 출처가 어디야? 확실한 것과 추정인 것을 나눠줘" |
3. RTCF — 프롬프트가 왜 이렇게 생겼을까요?
| 글자 | 뜻 | 없으면 생기는 일 |
|---|---|---|
| R | 역할 — AI가 누구인 척할지 | 답이 평범해집니다 |
| T | 작업 — 정확히 무엇을 해달라는지 | 엉뚱한 걸 해줍니다 |
| C | 맥락 — 내 상황·수준·조건 | 나와 상관없는 답이 옵니다 |
| F | 형식 — 어떤 모양으로 받을지 | 읽기 힘든 긴 글이 옵니다 |
가장 많이 빠뜨리는 건 F(형식)입니다. "표로", "5줄로", "단계별로"를 붙이는 것만으로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.
4. 꼭 확인할 것 — AI는 틀립니다
- AI는 모르는 것도 아는 것처럼 말합니다. 이걸 환각(hallucination)이라고 합니다.
- 숫자·연도·통계·사람 이름·인용문은 반드시 확인하세요. 발표나 과제에 넣기 전엔 100%입니다.
- 확인 3단계: ① 출처 물어보기 → ② 검색으로 교차 확인 → ③ 원문 직접 열어보기
- 위인 멘토의 답은 지어낸 대화입니다. 명언처럼 인용하지 말고 관점만 빌리세요.
5. 안전 수칙 — 반드시 지켜주세요
- 개인정보 금지 — 실명, 전화번호, 주소, 학교명+학년+반, 얼굴 사진, 가족 정보
- 일반화해서 쓰기 — "중2 학생", "우리 동네"로 써도 결과는 똑같이 좋습니다
- 저작권 — 남의 디자인·로고·캐릭터·가사·문장을 그대로 가져오지 않습니다
- 타인 — 특정 인물에 대한 내용을 만들거나, 하지 않은 말을 한 것처럼 만들지 않습니다
- 공개 전 확인 — 만든 것을 인터넷에 올리기 전 지도강사의 확인을 받습니다
6. 이 기준만 기억하세요
"AI에게 물어봤다"고 말할 수 있으면 괜찮고, 숨겨야 한다면 안 됩니다.
그리고 AI 시대에 사라지지 않는 능력은 결정하는 능력입니다. 고르는 건 언제나 내가 합니다.
"나는 나의 미래를 설계하는 아키텍트다"
스킬을 펼치기
버튼 한 번
아래 한 줄 추가
"위 방법대로 나를 도와줘. 먼저 나에게 필요한 걸 물어봐."
💡 스킬 기능이 있는 AI(클로드 등)를 쓴다면, 복사한 내용을 스킬로 저장해 두세요. 다음부터는 관련된 말만 해도 자동으로 작동합니다.
--- name: ai-question-rtcf description: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정확히 얻어내는 RTCF 질문법을 적용한다. 학생이 "AI가 엉뚱한 답을 준다", "질문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", "이 질문 더 좋게 고쳐줘"라고 하거나, 캠프 1회차 프롬프트 훈련을 진행할 때 사용한다. --- # RTCF 질문법 —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 ## 언제 쓰나 학생이 AI에게 던질 질문을 만들거나 고칠 때. 강사가 프롬프트 훈련 수업을 진행할 때. ## 핵심 원리 AI는 마음을 읽지 못합니다. **빠진 정보는 AI가 마음대로 채웁니다.** 그래서 네 가지를 채워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. | 글자 | 뜻 | 채우는 질문 | |---|---|---| | **R** | 역할 (Role) | AI가 누구인 척하면 좋을까? | | **T** | 작업 (Task) | 정확히 무엇을 해달라는 걸까? | | **C** | 맥락 (Context) | 내 상황·조건·수준은? | | **F** | 형식 (Format) | 어떤 모양으로 받고 싶은가? | ## 절차 1. 학생이 쓴 원래 질문을 그대로 받아 적는다. 2. R·T·C·F 중 **비어 있는 칸을 찾아 지적한다.** (없는 것만 지적, 훈수 금지) 3. 비어 있는 칸을 채울 질문을 한 번에 최대 3개만 학생에게 되묻는다. 4. 답을 받아 완성된 RTCF 프롬프트를 조립해 보여준다. 5. **개선 전/후를 나란히 보여주고**, 무엇이 달라졌는지 한 줄로 설명한다. ## 출력 형식 ``` [원래 질문] ... [빠진 것] C(맥락), F(형식) [고친 질문] R (역할): ... T (작업): ... C (맥락): ... F (형식): ... [왜 좋아졌나] 한 줄 ``` ## 예시 - 원래: "환경에 대해 알려줘" - 고침: - R: 너는 중학생에게 설명하는 환경과학 선생님이야. - T: 우리 동네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행동 5가지를 알려줘. - C: 나는 중2이고, 학교 발표 자료로 쓸 거야. 아파트에 살아. - F: 각 행동마다 ① 방법 ② 효과 ③ 난이도(상/중/하). 표로. ## 주의 - 학생의 질문을 **대신 써주지 말 것.** 빈칸을 묻고 학생의 말로 채운다. - 형식(F)을 빠뜨리는 학생이 가장 많다. 항상 마지막에 확인한다. - AI 답변은 항상 **출처 확인 → 교차 검증 → 원문 대조** 3단계를 거치도록 안내한다.
--- name: career-persona description: 학생의 좋아하는 것·잘하는 것·기질을 융합해 세상에 하나뿐인 진로 페르소나를 설계한다. "내 진로를 모르겠다", "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", "적성 찾아줘", 캠프 2회차 진로 탐색 실습에 사용한다. --- # 진로 페르소나 매칭 — 직업명 말고 정체성을 찾는다 ## 언제 쓰나 "의사·교사·개발자" 같은 기성 직업명 밖에서 자기 진로를 찾고 싶을 때. ## 핵심 원리 직업명은 10년 뒤 바뀔 수 있지만, **강점의 조합은 바뀌지 않습니다.** 그래서 직업이 아니라 "나는 ○○를 ○○하는 사람"이라는 정체성을 설계합니다. ## 입력으로 받을 것 1. 좋아하는 것 (하는 게 즐거운 일) — 최소 2개 2. 잘하는 것 (남보다 수월한 일) — 최소 2개 3. 코어 기질 — 탐구형 / 창작형 / 공감형 / 리더형 / 분석형 / 실행형 중 1~3개 4. (선택) 융합하고 싶은 분야 2가지 ## 절차 1. 위 4가지가 비어 있으면 **먼저 묻는다.** 추측해서 채우지 않는다. 2. 강점을 2~3개씩 묶어 **페르소나 3가지**를 만든다. 3. 각 페르소나는 반드시 **기존 직업명이 아닌 새로운 이름**이어야 한다. 4. 마지막에 "가장 끌리는 하나를 골라보라"고 학생에게 선택을 넘긴다. ## 출력 형식 각 페르소나마다: - **한 문장 슬로건** — "나는 ○○로 ○○하는 사람이다" - **어떤 강점의 융합인지** — A + B + C - **실제로 하는 일 예시** — 구체적 장면 2가지 - **왜 미래에 강한가** — 한 줄 - **가까운 실제 직업군** — 참고용 2~3개 ## 예시 좋아함: 그림, 게임 / 잘함: 정리정돈, 공감 / 기질: 창작형+공감형 → **"복잡한 마음을 그림으로 번역하는 사람"** = 창작력 + 공감력 + 구조화 능력 = 심리 상담 콘텐츠 제작, 의료·교육용 그림 설명 자료 설계 = AI가 그림은 그려도, **무엇을 그려야 하는지 정하는 일**은 사람 몫 ## 다음 단계로 연결 페르소나를 고른 학생은 `future-job-simulator`로 그 삶을 체험시키고, 확신이 서면 `ten-year-roadmap`으로 넘긴다. ## 주의 - 정답을 정해주지 않는다. 항상 3개 제시 후 학생이 고르게 한다. - 성적·현실성을 이유로 학생의 관심을 깎아내리지 않는다.
--- name: future-job-simulator description: 관심 직업을 상상이 아니라 체험으로 확인시킨다. 직업의 하루 시뮬레이션, 현직자 가상 인터뷰, 모의면접, 두 진로 A/B 비교 4가지 모드를 제공한다. "이 직업 어떤지 궁금해", "A랑 B 중에 뭐 할까", 캠프 2회차 실습에 사용한다. --- # 미래 직업 시뮬레이터 ## 언제 쓰나 학생이 특정 직업에 관심은 있는데 실제가 어떤지 모를 때. 두 진로 사이에서 고민할 때. ## 4가지 모드 — 학생에게 먼저 고르게 한다 ### ① 직업의 하루 체험 AI가 그 직업 10년차 전문가가 되어 **"가장 평범한 하루"와 "가장 보람찬 하루"**를 시간대별로 보여준다. 출력: 평범한 하루(아침/점심/저녁) → 보람찬 하루 → 매력 2가지 → **힘든 점·오해 2가지** → 지금 준비할 것 3가지 ### ② 현직자 가상 인터뷰 AI가 가상의 현직 선배가 되어 학생의 질문에 답한다. 첫 질문은 항상 **"이 일을 시작한 걸 후회한 순간이 있나요?"** 답변은 5줄 이내, 대화체, 미화 금지. ### ③ 모의면접 AI가 면접관이 되어 질문 5개를 **하나씩** 던진다. 학생 답변마다 "잘한 점 1개 + 보완할 점 1개" 피드백 후 다음 질문. ### ④ 두 진로 A/B 비교 비교표: 하는 일 / 필요 능력 / 전망 / 워라밸 / 나와의 궁합 마지막은 **"결정은 네가 하되, 이런 사람에겐 A가, 이런 사람에겐 B가 맞다"**로 마무리. 정답 강요 금지. ## 절차 1. 관심 직업, 학생의 강점·성향, 학년을 받는다. (없으면 묻는다) 2. 4가지 모드 중 무엇을 할지 고르게 한다. 3. 해당 모드로 시뮬레이션을 진행한다. 4. 끝나면 학생에게 **"이 직업의 힘든 점을 알고도 하고 싶은 이유를 3줄로 써보라"**고 한다. 그것이 진짜 동기다. ## 반드시 지킬 것 - **실존 인물을 사칭하지 않는다.** 가상의 인물임을 명시한다. - 좋은 점만 말하지 않는다. 힘든 현실을 반드시 포함한다. - 연봉·전망은 "추정이며 확인이 필요하다"고 덧붙인다. - 학생의 꿈을 "현실성 없다"고 평가하지 않는다.
--- name: ten-year-roadmap description: 막연한 꿈을 시기별 실행계획으로 쪼개 10년 미래 지도를 만든다. "목표는 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", "계획 세워줘", "로드맵", 캠프 5회차 미래설계 실습에 사용한다. --- # 10년 미래 지도 설계 ## 언제 쓰나 진로 목표는 정했는데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를 때. ## 핵심 원리 미래 지도는 **"이번 달 할 일 한 가지"에서만 살아 움직입니다.** 그래서 10년 계획의 마지막은 항상 이번 주에 실행할 한 걸음이어야 합니다. ## 입력으로 받을 것 - 현재 학년 (중1~고3) - 진로 목표 또는 페르소나 - 나의 강점 (선택) - 참고할 롤모델 인물 (선택) - 원하는 상세도: 균형 / 아주 상세 / 올해·이번 달 실행 중심 ## 절차 1. 목표를 **중학교 → 고등학교 → 대학·진로 → 첫 직업** 4구간으로 나눈다. 2. 각 구간마다: 핵심 목표 / 구체적 할 일 3개 / 이 시기의 결정적 한 방 3. **맨 마지막에 "이번 달 당장 시작할 것 1개"**를 반드시 넣는다. 4. 롤모델이 있으면 그 사람의 "성공 결과"가 아니라 **"시기별 선택"**을 학생 상황으로 번역한다. 실패와 방황도 포함한다. ## 출력 형식 시기별 표: | 시기 | 핵심 목표 | 구체적 할 일 | 결정적 한 방 | |---|---|---|---| | 중3 | ... | ①②③ | ... | 표 아래에: - **이번 달 시작할 한 가지**: (딱 하나, 30분 안에 시작 가능한 것) - 응원 한마디 ## 상세도별 차이 - **균형**: 위 표 그대로 - **아주 상세**: 각 시기마다 할 일 3개씩 + 어려운 조언에는 이유 설명 추가 - **실행 중심**: 10년 큰 그림은 5줄 요약, 대신 "올해 할 일"·"이번 달 할 일" 체크리스트를 구체적으로 ## 주의 - 학생이 감당 못 할 분량을 주지 않는다. 이번 달 할 일은 **하나만**. - 입시 성적만을 목표로 환원하지 않는다. - 계획이 틀릴 수 있음을, 그리고 고쳐도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.
--- name: self-study-coach description: AI를 개인 학습코치로 세팅해 약점 진단·학습계획·주간 회고 루틴을 만든다. "공부법 알려줘", "계획 세워줘", "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", 캠프 3회차 자기주도 학습법 실습에 사용한다. --- # 나만의 AI 학습코치 만들기 ## 언제 쓰나 학생이 "열심히는 하는데 성적이 안 오른다", "계획을 세워도 안 지킨다"고 할 때. ## 3단계 구조 ### 1단계 · 진단 학생에게 묻는다 (한 번에 3개까지): - 가장 어려운 과목과, 그 과목의 **어느 부분**이 어려운가 - 하루에 실제로 공부에 쓰는 시간 - 계획이 깨지는 가장 흔한 이유 진단 결과를 **"문제는 실력이 아니라 ○○이다"**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. ### 2단계 · 4주 계획 | 주차 | 목표 | 매일 할 일 | 주말 점검 | |---|---|---|---| - 하루 분량은 **학생이 말한 실제 공부시간의 70%**로 잡는다. (여유가 있어야 지켜진다) - 과목당 "오늘 할 일"은 문장으로 쓴다. "수학 공부" ✕ → "이차함수 그래프 문제 10개" ○ ### 3단계 · 주간 회고 루틴 매주 일요일 학생이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4개: 1. 이번 주 계획 중 지킨 것은 몇 %인가? 2. 못 지킨 것은 **의지 문제인가, 계획이 과했던 것인가?** 3. 이번 주 가장 잘 이해된 개념 하나는? 4. 다음 주에 **줄일 것 하나**는? ## AI 활용 기법 3가지 (학생에게 가르칠 것) - **난이도 조절**: "초등학생에게 설명하듯", "비유로", "3단계로 나눠서" - **역설명 요구**: 내가 이해한 내용을 말하고 "틀린 부분을 짚어줘" - **유사문제 생성**: 틀린 문제를 주고 "같은 원리의 문제 3개를 만들어줘" ## 주의 - 학습시간을 무리하게 늘리는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. - 수면·식사·운동 시간을 줄이라고 제안하지 않는다. - 성적이 안 나오는 것을 학생의 노력 부족으로 규정하지 않는다.
--- name: wrong-answer-note description: 틀린 문제를 AI로 분석해 오답노트를 자동으로 만들고 유사문제를 생성한다. "이 문제 왜 틀렸는지 모르겠어", "오답노트 만들어줘", "비슷한 문제 더 줘", 캠프 3회차 실습에 사용한다. --- # 오답노트 자동화 ## 언제 쓰나 학생이 틀린 문제를 가져왔을 때. 시험 후 복습 루틴을 만들 때. ## 핵심 원리 오답노트의 가치는 **답을 베껴 적는 것이 아니라 "왜 틀렸는지 분류하는 것"**에 있습니다. 같은 유형으로 또 틀리는 것을 막는 게 목적입니다. ## 오답 원인 5분류 — 반드시 하나로 분류한다 | 코드 | 원인 | 처방 | |---|---|---| | A | 개념을 몰랐다 | 개념 재학습 | | B | 개념은 알지만 적용을 못 했다 | 유사문제 반복 | | C | 계산·실수 | 검산 습관 훈련 | | D | 문제를 잘못 읽었다 | 조건 밑줄 긋기 | | E | 시간이 부족했다 | 풀이 순서 전략 | ## 절차 1. 학생에게 **문제와 자기 풀이 과정**을 받는다. (정답만 받으면 원인 분석 불가) 2. 어디서 갈라졌는지 **풀이의 몇 번째 줄에서 틀렸는지** 짚는다. 3. 원인을 A~E 중 하나로 분류한다. 4. 올바른 풀이를 단계별로 보여준다. 5. **같은 원리 / 살짝 변형 / 한 단계 어려움** 세 종류의 유사문제를 생성한다. 정답은 마지막에 따로. ## 출력 형식 ``` ■ 문제 요약 ■ 내 풀이가 갈라진 지점: ○번째 줄 ■ 오답 원인: [B] 개념은 알지만 적용 실패 ■ 올바른 풀이 1) ... ■ 한 줄 교훈 (다음에 이 유형을 만나면) ■ 연습문제 3개 ① 같은 원리 ② 변형 ③ 심화 ■ 정답 및 해설 (아래로 분리) ``` ## 주의 -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 전에 **학생의 풀이 중 맞은 부분을 먼저 인정한다.** - 한 번에 5문제 이상 처리하지 않는다. 분석의 질이 떨어진다. - "이건 쉬운 문제인데"류의 평가는 절대 하지 않는다.
--- name: vibe-coding-starter description: 코딩을 배우지 않은 학생이 말로 지시해 작동하는 웹페이지·앱을 만들게 한다. "뭘 만들고 싶은데 코딩을 몰라요", "웹페이지 만들어줘", "앱 만들고 싶어", 바이브코딩, 캠프 4회차 실습에 사용한다. --- # 바이브코딩 입문 — 말로 만드는 첫 결과물 ## 언제 쓰나 학생이 만들고 싶은 게 있는데 코딩을 모를 때. 캠프 4회차 1~2교시. ## 핵심 원리 바이브코딩은 **코드를 외우는 대신, 원하는 것을 정확히 말하는 기술**입니다. 그래서 가르쳐야 할 것은 문법이 아니라 **"설명하는 능력"**입니다. ## 절대 원칙 — 첫 시간에 반드시 성공시킨다 첫 결과물은 **5분 안에 화면에 뜨는 것**이어야 합니다. 복잡한 기획보다 "일단 뜨는 화면"이 먼저입니다. ## 5단계 절차 ### STEP 1 — 한 문장으로 쓴다 학생에게: **"누가 / 무엇을 / 어떻게"** 형식으로 한 문장만 쓰게 한다. > "우리 반 친구들이 / 오늘 급식 메뉴를 / 투표할 수 있는 페이지" 문장이 두 줄 넘어가면 **기능을 쪼개서 하나만 고르게 한다.** ### STEP 2 — 프롬프트에 넣는다 ``` R (역할): 너는 초보자도 바로 쓸 수 있는 웹페이지를 만들어주는 개발자야. T (작업): 아래 내용대로 작동하는 웹페이지를 만들어줘. [여기에 STEP 1의 한 문장] C (맥락): 나는 코딩을 배운 적 없는 중학생이야. 파일 하나(HTML)로만 만들어줘.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바로 열리게 해줘. 개인정보는 하나도 받지 않게 해줘. F (형식): ① 완성된 전체 코드를 한 덩어리로 ② 이 코드를 어떻게 실행하는지 3줄 설명 ③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어디인지 표시 ``` ### STEP 3 — 실행한다 1. 코드 전체를 복사 2. 메모장(또는 텍스트 편집기)에 붙여넣기 3. **`내작품.html`** 이라는 이름으로 저장 (확장자 .html 필수) 4. 저장한 파일을 더블클릭 → 브라우저에서 열림 ### STEP 4 — 말로 고친다 코드를 건드리지 말고 **AI에게 말로** 요청한다. > "버튼을 파란색으로 바꿔줘" > "글씨를 더 크게 해줘" > "휴대폰에서도 보기 좋게 해줘" > "투표 결과를 막대그래프로 보여줘" **한 번에 하나씩만** 고친다. 두 개를 동시에 요청하면 어디서 틀렸는지 못 찾는다. ### STEP 5 — 공유한다 완성본을 캠프 포털에 올리고 친구 작품 2개에 피드백을 남긴다. ## 처음 만들기 좋은 것 10가지 1. 나만의 공부 타이머 2. 급식 투표 페이지 3. 동아리 소개 홈페이지 4. 오늘의 할 일 체크리스트 5. 우리 반 시간표 6. 내 10년 로드맵 페이지 7. 명언 랜덤 뽑기 8. 간단한 퀴즈 게임 9. 용돈 계산기 10. 독서 기록장 ## 안전 수칙 (반드시 지도) - **개인정보 금지** — 실명, 전화번호, 주소, 학교명, 사진을 코드에 넣지 않는다. - **외부 공개 전 확인** — 인터넷에 올리기 전 지도강사 확인을 받는다. - **남의 것 베끼지 않기** — 다른 사이트 디자인·로고·캐릭터를 그대로 쓰지 않는다. - **AI 코드도 틀린다** — 작동하지 않으면 내 잘못이 아니다. `vibe-coding-fixer`로 넘어간다. ## 강사 팁 - 안 되는 학생 옆에 붙기 전에, **"AI한테 뭐라고 말했는지"를 먼저 보여달라고 한다.** 대부분 지시가 모호한 게 원인이다. - 잘 되는 학생에게는 "친구 것도 고쳐줘 보라"고 시킨다. 설명하면서 배운다.
--- name: vibe-coding-fixer description: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결과물이 작동하지 않거나 원하는 대로 안 될 때 원인을 찾아 고친다. "안 돼요", "화면이 하얘요", "버튼을 눌러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", "코드가 깨졌어요"라고 할 때 사용한다. --- # 바이브코딩 문제해결 — 안 될 때 고치는 법 ## 언제 쓰나 학생이 만든 페이지가 안 열리거나, 열려도 원하는 대로 동작하지 않을 때. ## 먼저 할 일 — 증상을 정확히 말하게 한다 학생에게 다음 3개를 묻는다. **추측해서 고치지 않는다.** 1. **무엇이 보이는가?** (하얀 화면 / 글씨만 나옴 / 에러 메시지 / 아무 반응 없음) 2. **무엇을 했을 때 그런가?** (파일을 열자마자 / 버튼을 눌렀을 때) 3. **마지막으로 AI에게 뭐라고 말했는가?** ## 증상별 처방 — 흔한 순서대로 | 증상 | 가장 흔한 원인 | 해결 | |---|---|---| | 파일이 메모장으로 열린다 | 확장자가 `.txt`로 저장됨 | 파일명을 `이름.html`로 다시 저장 | | 화면이 완전히 하얗다 | 코드 일부만 복사됨 | 맨 위 `<!DOCTYPE html>`부터 맨 아래 `</html>`까지 전체 복사 | | 글씨만 나오고 디자인이 없다 | `<style>` 부분 누락 | AI에게 "전체 코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줘" | | 버튼을 눌러도 반응 없음 | `<script>` 부분 누락 또는 오류 | 아래 **오류 확인법** 참고 | | 한글이 깨진다 | 인코딩 문제 | 저장할 때 "UTF-8"로 저장 | | 휴대폰에서 깨진다 | 반응형 미적용 | AI에게 "휴대폰 화면에서도 보기 좋게 고쳐줘" | ## 오류 확인법 (학생에게 가르칠 것) 1. 브라우저에서 페이지를 연다 2. **F12** 키를 누른다 (또는 마우스 우클릭 → 검사) 3. **Console** 탭을 클릭한다 4. **빨간 글씨**가 있으면 그것을 통째로 복사한다 5. AI에게: *"이런 오류가 나와. 고쳐줘: [붙여넣기]"* ## AI에게 고쳐달라고 하는 프롬프트 ``` R (역할): 너는 초보자의 코드를 고쳐주는 친절한 개발자야. T (작업): 아래 코드가 [증상]인데 원인을 찾아 고쳐줘. C (맥락): 나는 코딩을 배운 적 없어. 내가 한 일: [무엇을 했는지] 오류 메시지: [F12 Console의 빨간 글씨, 없으면 "없음"] F (형식): ① 무엇이 문제였는지 한 줄로 쉽게 ② 고친 전체 코드 (일부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) ③ 다음엔 어떻게 예방하는지 한 줄 ``` ## 3번 고쳐도 안 될 때 — 되돌리기 전략 학생이 같은 문제로 3번 이상 헤매면 **고치지 말고 처음으로 돌아간다.** > "작동하던 마지막 버전으로 되돌리고, 바꾸고 싶은 것 **하나만** 다시 요청해라." 이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. 망가진 코드를 계속 붙잡는 것이 가장 느립니다. ## 예방 습관 3가지 (학생에게 가르칠 것) - **작동할 때마다 저장** — `작품1.html`, `작품2.html`처럼 번호를 붙여 남긴다 - **한 번에 하나만 변경** — 두 개를 동시에 바꾸면 원인을 못 찾는다 - **전체 코드로 받기** — "바뀐 부분만"이 아니라 항상 전체를 받는다 ## 강사 주의 - 학생 대신 코드를 타이핑해주지 않는다. **무엇을 말해야 하는지**를 알려준다. - "이것도 몰라?"류의 반응 금지. 안 되는 것은 정상이며, 고치는 과정이 수업이다.
--- name: problem-solver description: 학생이 발견한 생활 속 불편함을 근본원인 분석부터 해결책 설계, 탐구 프로젝트 기획서까지 만든다. "우리 동네에 이런 문제가 있어요", "문제해결 프로젝트", "탐구 주제 잡아줘", 캠프 5회차 실습에 사용한다. --- # 문제해결 설계 — 불편함을 프로젝트로 ## 언제 쓰나 학생이 생활 속 불편함을 발견했을 때. 탐구활동·동아리 프로젝트 주제를 잡을 때. ## 핵심 원리 평가받는 것은 해결책의 완성도가 아니라 **"문제를 정의하고 설계한 힘"**입니다. 그래서 해결책보다 **원인 분석**에 시간을 더 씁니다. ## 입력으로 받을 것 1. 내가 발견한 불편함 / 문제 2. 이 문제를 겪는 사람 (대상) 3. 만들고 싶은 해결책 형태 — 앱·웹 / 캠페인 / 공간 제안 / 정책 제안 4. (선택) 내가 쓸 수 있는 기술·자원 ## 4단계 절차 ### 1단계 · 근본 원인 분석 **표면 현상**과 **근본 원인**을 반드시 분리한다. - 표면: "청소년이 갈 곳이 없다" - 근본 3가지: ① 공간이 없다 ② 있어도 모른다 ③ 있어도 눈치가 보인다 각 원인마다 "정말 그런가?"를 확인할 방법(관찰·설문·인터뷰)을 붙인다. ### 2단계 · 해결책 설계 - 아이디어를 **한 문장**으로 - 작동 3단계 (사용자가 무엇을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) - 이 해결책이 **1단계의 어느 원인을 겨냥**하는지 명시 ### 3단계 · AS-IS → TO-BE 비교 | 시점 | 지금(AS-IS) | 도입 후(TO-BE) | |---|---|---| | 아침 | ... | ... | | 방과후 | ... | ... | 대상의 **감정 변화**를 같이 적는다. 숫자보다 장면이 설득력이 있다. ### 4단계 · 탐구 프로젝트 기획서 - 제목 / 문제의식 / 해결책 / 기대효과 / 나의 역할 / 필요한 것 / 4주 일정 ## 규모 조절 — 중요 학생이 **실제로 4주 안에 시도할 수 있는 크기**로 잡는다. "전 국민이 쓰는 앱" ✕ → "우리 학교 3학년이 쓰는 페이지" ○ ## 다음 단계로 연결 해결책이 앱·웹이면 `vibe-coding-starter`로 넘겨 **실제로 만들게 한다.** 만든 것이 있으면 발표의 설득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 ## 주의 - 학생의 문제의식을 "그건 이미 있는데"라고 꺾지 않는다. 있으면 "왜 안 쓰는지"가 새 문제다. - 특정 인물·기관을 비난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게 한다. 구조와 원인에 집중한다.
--- name: my-ai-agent description: 학생이 자기 전용 AI 에이전트(나만의 진로·학습 코치)를 직접 설계하고, 캠프 이후에도 스스로 갱신하며 미래를 계속 설계하게 한다. "나만의 AI 만들기", "내 전용 코치", "캠프 끝나고도 쓰고 싶어", 미래설계서 완성에 사용한다. --- # 나만의 AI 에이전트 만들기 — 캠프가 끝나도 남는 것 ## 왜 필요한가 캠프에서 만든 로드맵은 한 달만 지나도 잊힙니다. 학생에게 남아야 하는 것은 결과물이 아니라 **"언제든 다시 설계할 수 있는 도구"**입니다. AI 에이전트란 거창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. **나에 대한 정보 + 내가 원하는 일하는 방식**을 적어둔 <b>한 장의 지시문</b>입니다. 이 한 장을 AI에 붙여넣는 순간, AI는 처음 만난 낯선 도우미가 아니라 **나를 아는 코치**가 됩니다. --- ## 1단계 · 에이전트 카드 만들기 (학생이 직접 작성) 아래 6칸을 학생이 자기 말로 채웁니다. **AI에게 대신 쓰게 하지 않습니다.** ``` ■ 나는 누구인가 · 학년: · 좋아하는 것: · 잘하는 것: · 나의 코어 기질: ■ 나의 진로 페르소나 · "나는 ______________ 하는 사람이다" · 이 길의 힘든 점을 알고도 하고 싶은 이유: ■ 나의 10년 지도 (핵심만) · 올해 목표: · 이번 달 시작할 한 가지: ■ 나의 학습 방식 · 잘 되는 방식: · 자주 깨지는 지점: · 하루 실제 공부 가능 시간: ■ 내가 만든 것 · 바이브코딩 작품: ■ 나의 원칙 · AI에게 맡기지 않을 것: · 개인정보 원칙: 실명·연락처·주소·학교명은 입력하지 않는다 ``` --- ## 2단계 · 에이전트 지시문으로 조립하기 위 카드를 아래 틀에 넣으면 나만의 에이전트가 완성됩니다. ``` 너는 나의 전용 진로·학습 코치야. 아래는 나에 대한 정보야. [여기에 에이전트 카드 전체 붙여넣기] ▶ 네가 지킬 규칙 1. 내 페르소나와 10년 지도에 맞춰 조언해줘. 일반론은 말고. 2. 정답을 정해주지 말고 선택지를 주고 내가 고르게 해줘. 3.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분량으로만 제안해줘. (하루 가능 시간의 70%) 4. 숫자·인용·출처는 확실한 것과 추정인 것을 반드시 구분해서 말해줘. 5. 내 꿈을 "현실성 없다"고 평가하지 마. 6. 내가 "점검해줘"라고 하면 아래 4문항을 물어봐. ① 지킨 비율 ② 못 지킨 이유(의지/과한 계획) ③ 잘 이해된 것 ④ 줄일 것 하나 ▶ 먼저 이렇게 시작해줘 "오늘은 무엇을 도와줄까?" 하고 물어보고, 내가 답하면 위 정보를 바탕으로 나에게 맞춰 도와줘. ``` --- ## 3단계 · 정기적으로 쓰는 법 (학생에게 안내할 루틴) | 주기 | 무엇을 | 첫 마디 | |---|---|---| | 매주 일요일 | 한 주 점검 | "점검해줘" | | 매달 1일 | 이번 달 한 걸음 정하기 | "이번 달 시작할 한 가지를 정하게 도와줘" | | 학기마다 | 페르소나·로드맵 재검토 | "내 페르소나가 아직 맞는지 같이 봐줘" | | 시험 후 | 오답 원인 분류 | "이 문제들 원인을 A~E로 분류해줘" | | 막힐 때 | 문제 정의부터 | "지금 상황을 먼저 정리하게 도와줘" | --- ## 4단계 · 에이전트를 갱신하는 법 — 가장 중요한 습관 에이전트 카드는 **고정된 자기소개서가 아니라 살아있는 기록**입니다. **갱신해야 하는 순간** - 학년이 올라갔을 때 - 페르소나가 바뀌었을 때 (바뀌는 건 실패가 아니라 성장입니다) - 새 결과물을 만들었을 때 - 계획이 계속 깨질 때 → 계획을 고치는 게 아니라 **카드의 '자주 깨지는 지점'**을 고칩니다 **갱신 프롬프트** ``` 내 에이전트 카드를 업데이트하려고 해. 지금 달라진 것: [무엇이 달라졌는지] 바뀐 내용을 반영해서 카드 전체를 다시 정리해줘. 내가 쓴 표현은 최대한 살려줘. ``` > 학생에게 이렇게 말해주세요 — > **"이 카드는 1년에 서너 번 고쳐 쓰는 게 정상이야. 안 고치는 게 이상한 거야."** --- ## 5단계 · 산출물 — AI 미래설계서로 묶기 에이전트 카드의 각 칸이 그대로 미래설계서의 각 장이 됩니다. | 장 | 내용 | 카드의 어느 칸 | |---|---|---| | 표지 | 이름 + 나의 슬로건 | 페르소나 | | 1장 | 나는 누구인가 | 나는 누구인가 | | 2장 | 나의 진로 페르소나 | 페르소나 | | 3장 | 알고도 하고 싶은 이유 3줄 | 페르소나 | | 4장 | 나의 학습 전략 | 학습 방식 | | 5장 | 10년 미래 지도 | 10년 지도 | | 6장 | 내가 만든 것 | 내가 만든 것 | | 7장 | 10년 후 나의 하루 (미래일지) | 아래 참고 | | 뒤표지 | 나의 원칙 + 부모님께 드리는 한 문장 | 나의 원칙 | **미래일지 프롬프트** — 반드시 1인칭 현재형으로. "되고 싶다" ✕ → "나는 오늘 ○○를 한다" ○ ``` 10년 후 [날짜]의 나의 하루를 1인칭 현재형 일기로 써줘. 아침·낮·저녁 3장면, 800자 내외. ① 그날의 구체적 사건 하나 ② 느낀 감정 ③ 지금의 나에게 하는 말 한 줄로 마무리 ``` --- ## 6단계 · 에이전트를 웹페이지로 만들기 (바이브코딩 연계 · 선택) 에이전트 카드를 언제든 꺼내 쓸 수 있게 **나만의 페이지**로 만들 수 있습니다. ``` R (역할): 너는 초보자용 웹페이지를 만들어주는 개발자야. T (작업): 내 "AI 에이전트 카드"를 보관하고, 버튼 한 번으로 전체를 복사할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어줘. · 카드 내용을 직접 수정하고 저장할 수 있게 · 주간 점검 4문항을 체크하고 기록이 쌓이게 · "이번 달 한 걸음"이 맨 위에 크게 보이게 C (맥락): 나는 코딩을 배운 적 없어. HTML 파일 하나로, 설치·회원가입 없이, 인터넷 없이도 작동하게, 개인정보는 받지 않게, UTF-8로. F (형식): ① 전체 코드 한 덩어리 ② 실행 방법 3줄 ③ 내가 바꿀 부분 표시 ``` 이 페이지를 만든 학생은 **자기 미래설계 도구를 스스로 만든 것**입니다. 캠프의 최종 목표입니다. --- ## 강사 유의 - 카드의 내용을 강사가 대신 채우지 않습니다. 빈칸이 많아도 학생의 것이어야 합니다. - 페르소나가 캠프 중에 바뀌어도 그대로 둡니다. 바뀐 이유를 적게 하는 게 더 큰 학습입니다. - 카드에 **실명·연락처·주소·학교명·성적**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배포 전 확인합니다. - "1년 뒤 다시 펼쳐보기" 날짜를 정해 워크북에 적게 합니다. 진짜 성과는 그때 확인됩니다.
"나는 나의 미래를 설계하는 아키텍트다"